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아시안게임] ‘金 2개’ 한국, 3위로 출발... 북한은 레슬링서 은메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강민성·남자 단체, 태권도 품새서 금메달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대한민국이 첫날 금메달 2개로 종합2위를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한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총 9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순위 3위로 첫날을 마쳤다. 1위는 금메달 7개 등을 따낸 중국, 2위는 은메달 3개 등을 기록한 일본이다.

‘태권도 종주국’ 한국은 신설된 태권도 품새에서 2개의 금메달을 캤다. 강민성(20·한국체대)과 남자 품새 단체전 금메달이다.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품새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들과 이낙연 총리 등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2018 아시안게임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강민성. [사진= 로이터 뉴스핌]
2018 아시안게임 첫날 메달. [사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공식 홈페이지]


강민성(20·한국체대)은 1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8.810점을 획득, 바크티야르 쿠로쉬(이란·8.730점)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영훈(가천대)-김선호(용인대)-강완진(경희대)으로 팀을 구성된 남자 품새 단체전 대표팀은 중국을 8.480점-8.020점으로 꺾고 대회 두번째 금메달을 작성했다.

여자 품새에서는 단체 은메달과 개인전에 출전한 윤지혜(21·한국체대)가 동메달을 작성했다. 단체전 은메달의 주인공은 곽여원(강화군청)-최동아(경희대)-박재은(가천대)이다. 한국은 품새 4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은메달은 사격과 펜싱에서 나왔다.
먼저 혼성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 출전한 이대명(경기도청)과 김민정(KB사격단)이 첫 번째 은메달을 작성했다.

이어 펜싱 남자 에페에 출전한 박상영이 부상투혼으로 값진 은메달을 추가했다. 그는 무릎 통증으로 두 다리가 모두 아픈 상황에도 한때 결승전에서 만난 카자흐스탄의 드미트리 알렉사닌을 1점차로 추격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더 이상의 점수를 좁히지는 못했다.

수영에서는 국내 배영 최강자 이주호(23·아산시청)가 첫 동메달을 건져냈다.
이주호는 경영 종목 첫날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4초52의 기록으로 쉬자위(중국·52초34), 이리에 료스케(일본·52초53)에 이어 3위로 결승선을 통과, 수영에서의 첫메달을 안겼다.
펜싱 에페의 정진선과 여자 사브르의 김지연은 각각 동메달을 기록했다.

북한은 레슬링에서 첫 메달을 수확했다.
레슬링 자유형 57㎏급의 강금성(20)은 몽골 에르덴바트 벡흐바야르에게 2대8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였던 강금성은 초반 점수를 많이 빼앗겨 이를 만회하지 못했다.

북한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11개 종목 168명의 선수를 파견했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