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LPGA] 이미향 ‘애특한 기억의 에비앙’서 2R 공동1위... 유소연 등 공동3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박성현은 시즌 7번째 컷 탈락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미향이 둘쨋날 공동선두에 올랐다.

이미향(25·볼빅)은 14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 5언더파  66타를 쳐냈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이미향은 모 마틴, 에이미 올슨(이상 미국), 마리아 토레스(푸에르토리코) 3명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2013년 4위를 기록했던 이미향이 LPGA 에비앙오픈 둘쨋날 공동선두에 올랐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에비앙오픈 2라운드 리더보드. [사진= LPGA]

[동영상= LPGA]

그는 공식 인터뷰에서 “모두 2013년 에비앙 챔피언십 덕분에라 생각한다. 2013년에 이 대회가 메이저로 승격이 되면서 참가 선수를 늘렸다. 그전에는 상금 랭킹이 100위권에도 못 들었지만 2013년 에비앙에서 4위를 차지, 상금 순위 92위에 올랐다. 그래서 출전자격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미향은 2014년 11월 미즈노 클래식 이어 지난해 7월31일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에서 우승 , LPGA 투어 통산 2승을 수확했다.

유소연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로 공동6위에 자리했다. 유소연은 지난 6월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유소연과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1위나 2위를 할 경우 세계 랭킹 1위 복귀도 가능하다.

신지은도 6위에 자리해 LPGA 통산 2승에 노린다. 공동 6위에는 브리티시오픈 우승자 조지아 홀(잉글랜드), 세계 랭킹 9위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도 이름을 올렸다.

박인비는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기록, 2언더파 69타를 쳐 김세영, 양희영과 함께 공동13위(5언더파 137타)를 기록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출전한 이정은6은 버디 6개, 보기 1개를 기록, 5타를 줄이며 전인지와 함께 공동 16위(4언더파 138타)에 자리했다.

그러나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은 버디 2개, 보기 2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중간합계 6오버파 148타로 올 시즌 7번째로 컷 탈락했다. 세계 랭킹 2위 에리야 주타누칸(태국)은 2오버파 144타, 공동 51위로 컷을 통과했고 세계 랭킹 5위 렉시 톰프슨(미국)은 4오버파 146타로 컷 탈락했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