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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돌이킬 수 없는 약속' 1위…"SNS로 대중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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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희 '죽고 싶지만…' 제치고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석권
SNS 입소문으로 역주행, 하반기 폭발적 인기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석권했다.

야쿠마루 가쿠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사진=북플라자]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올해 SNS 책 소개 페이지에 추천되고 독자들의 입소문이 더해지면서 역주행 베스트셀러로 떠올랐다. 이에 힘입어 백세희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제치고 9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 정상을 차지했다.

교보문고 브랜드관리팀 김현정 베스트셀러 담당은 "지난해 출간 후 판매량이 줄어들다 올 하반기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9월간 판매량이 지난해 전체 판매량보다 3.6배나 높게 나타날 정도"라며 "개인의 취향이 SNS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로 바뀔 수 있는 힘을 보여줬다"고 분석했다.

또 예스24와 인터파크도서 차트를 보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8'이 예약 판매 중임에도 순위가 상승하고 있어 눈에 띈다. 설민석의 강의 스타일을 따라 구성한 한국사 학습만화다.

인터파크도서 안상진 아동MD는 "이 책은 만화라는 선입견을 배고 한국사 현장으로 독자를 데려간다. 생생한 정보와 재미는 물론, 한국사 지식과 문제풀이까지 한국사에 흥미를 높이며 다양한 학습 활동까지 해볼 수 있는 책"이라고 평가했다.

◆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9월19~25일)

1.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2.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3.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유발 하라리, 김영사)
4.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알에이치코리아)
5.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6.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7.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8. 초격차 (권오현, 쌤앤파커스)
9.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10.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9월20~26일)

1.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2.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3.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유발 하라리, 김영사)
4.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5.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6. 초격차 (권오현, 쌤앤파커스)
7. 해리1 (공지영, 해냄)
8.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8 (설민석·스토리박스, 아이휴먼)
9.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10.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하고 싶어요 (김제동, 나무의마음)

◆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9월20~26일)

1.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2.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3.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8 (설민석·스토리박스, 아이휴먼)
4.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유발 하라리, 김영사)
5.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6.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7.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8.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9. 초격차 (권오현, 쌤앤파커스)
10.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알에이치코리아)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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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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