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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현대엘리베이, 현정은 회장 18일 방북 추진…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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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현대엘리베이터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북한 방문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엘리베이는 오전 9시 27분 현재 전날보다 4900원, 6.15% 오른 8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아산에 따르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오는 18일 금강산관광 20주년 기념식을 위해 북한을 방문하고자 지난 31일 통일부에 북한 주민 접촉 신청을 했다.

현대아산 측은 통일부와 협의 후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등을 통해 북측과 행사와 관련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 회장의 이달 방북이 성사되면 올해 들어 3번째 북한 방문이 된다. 현 회장은 지난 8월 남편인 고(故) 정몽헌 전 회장의 15주기 행사를 위해 금강산을 찾았고, 지난 9월에는 평양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방북했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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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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