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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네이션 신작 '그린치',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내달 2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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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애니메이션 ‘그린치’가 메인 예고편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린치’는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참을 수 없는 그린치(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만능 집사 맥스, 덩치만 큰 소심 루돌프 프레드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훔치기 위해 벌이는 슈퍼배드한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닥터 수스의 동화 ‘그린치는 어떻게 크리스마스를 훔쳤을까’가 원작으로 ‘슈퍼배드’, ‘마이펫의 이중생활’을 탄생시킨 일루미네이션이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만들었다.

영화 '그린치' 메인 포스터 [사진=UPI코리아]

21일 배급사 UPI가 공개한 ‘그린치’ 메인 포스터에는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참을 수 없는 그린치의 못마땅한 표정과 그와 대조되는 펫 맥스의 해맑은 표정이 담겨있다. 그린치와 만능 집사 맥스의 크리스마스 훔치기 대작전이 성공할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미니언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그린치의 어린 시절을 확인할 수 있다. 사랑스러운 베이비 그린치가 심술궂은 그린치로 성장한 이유가 드러날 것을 예고한다. 이어 “더는 못 참아. 크리스마스를 훔쳐야겠어”라고 선언,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훔치기 작전을 계획하고 산타가 되는 그린치의 모습으로 연결된다. 

산타로 변신하기 위한 과정에서 등장하는 그린치의 엉뚱한 모습과 기발한 발명품들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불어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맥스와 유리 멘탈의 순둥이 루돌프 프레드는 ‘그린치’의 또 다른 재미를 기대하게 한다.  

‘그린치’는 오는 12월20일 개봉한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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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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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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