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인사] 대우건설 2018년 정기 임원인사

기사입력 : 2018년11월21일 18:41

최종수정 : 2018년11월21일 18:41

 

◇보직인사

△CFO 전무 김창환
△전략기획본부장 전무 조성진(신임)
△재무관리본부장 전무 조인환
△주택건축사업본부장 전무 백정완(신임)
△토목사업본부장 전무 김형섭(신임)
△조달본부장 상무 김성환
△기업가치제고본부장 상무 임판섭(신임)
△인사경영지원본부장 상무 박상훈
△감사실장 상무 오광석(신임)
△품질안전실장 상무 이호진(신임)
△플랜트사업본부장 상무보 김광호(신임)
△기술연구원장 상무보 유희찬


◇승진인사

△상무보 → 상무 (10명)
김광호, 조석민, 김태영, 서정철, 곽병영, 곽은상, 김중회, 최일영, 한승, 전건웅

△부장 → 상무보 (21명)
송상준, 금현철, 박성필, 문성호, 박성문, 박도선, 박일훈, 진행원, 강민구, 김제춘, 임효선, 서상원, 강석도, 박용하, 지국일, 윤주송, 김윤식, 최선호, 이원길, 홍민표, 박광재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SKT '유심 교체' 북새통...내 차례 올까 [인천=뉴스핌] 김학선 기자 = 가입자 유심(USIM) 정보를 해킹 당한 SK텔레콤이 유심 무료교체 서비스를 시작한 28일 인천의 한 대리점에서 고객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SKT는 사이버침해 피해를 막기 위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전국 2600여곳의 T월드 매장에서 희망 고객 대상 유심 무료교체 서비스를 진행한다. 2025.04.28 yooksa@newspim.com   2025-04-28 12:12
사진
"화웨이, 엔비디아 H100 능가 칩 개발" [서울=뉴스핌]박공식 기자 = 중국 화웨이가 미국이 수출 금지한 엔비디아 칩을 대체할 최신 인공지능(AI) 칩을 개발해 제품 시험을 앞두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 시간 27일 보도했다. 신문은 화웨이가 일부 중국 기술기업에 새로 개발한 '어센드(Ascend) 910D'의 시험을 의뢰했다고 전했다. 어센드 910D는 엔비디아의 H100보다 성능이 더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르면 5월 말 시제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21일 화웨이가 자체 개발한 AI칩 910C를 내달 초 중국 기업에 대량 출하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은 데이터를 알고리즘에 제공해 더 정확한 결정을 내리게 하는 훈련 모델용으로 엔비디아 칩에 필적하는 첨단 칩을 개발하는 데 주력해왔다. 미국은 중국의 기술 개발을 억제하기 위해 B200 등 최첨단 엔베디아 칩의 중국 수출을 금지하고 있다. H100의 경우 2022년 제품 출하 전에 중국 수출을 금지했다.  중국 베이징에 있는 화웨이 매장 [서울=뉴스핌]박공식 기자 = 2025.04.28 kongsikpark@newspim.com kongsikpark@newspim.com 2025-04-28 12:26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