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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돋보기] 서울 신길우성 전용 64㎡ 감정가 4억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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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신길우성, 감정가 4.54억원..부천 우성 1회 유찰
도봉구 이건그린빌, 2회 유찰..미아동 삼성골드빌 1.51억원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11월 다섯째주 지지옥션 추천 경매물건으로 아파트 2건, 다세대주택 2건이 나왔다.

29일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4656 신길우성아파트, 경기 부천시 송내동 340 우성아파트가 다음달 경매시장에 나온다.

다세대 주택으로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460-243 이건그린빌 2층 201호,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3139 삼성골드빌 4층 402호가 다음달 10일 경매에 부쳐진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4656 신길우성 [사진=지지옥션]

◆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우성 6층 전용 64㎡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4656, 4751, 4571 신길우성 302동 6층 6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1989년 4월 준공된 이 아파트는 5개동 477가구 규모다. 해당물건은 15층 건물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64㎡, 방 2개, 욕실 1개이며 복도식 구조다. 복도식 구조란 같은 층의 모든 가구가 긴 복도를 공유하는 현관구조를 가진 아파트를 말한다.

단지에서 서울지하철 7호선 신풍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 근처에 신길6동 주민센터, 신길5동 우체국,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영등포구민체육센터, 신길근린공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영신고등학교, 대길초등학교, 신대림초등학교, 대방중학교, 대림중학교가 있다.

이 물건은 신건으로 최초감정가 4억5400만원에서 경매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신길동 4656번지에 있는 우성아파트 중 동일 면적, 동일 층수 단지는 지난 3월 4억8400만원에 거래됐다.

입찰은 다음달 5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남부6계 2017-13172다.

경기 부천시 송내동 340 우성 [사진=지지옥션]

◆ 경기 부천시 송내동 우성 14층 전용 84㎡

경기 부천시 송내동 340 우성 7동 14층 1407호가 경매에 나왔다. 단지는 지난 1990년 7월 준공됐고 10개동 798가구 규모다. 해당물건은 14층 건물 중 꼭대기층인 14층이다. 전용면적은 84.9㎡, 방 3개, 욕실 2개이며 계단식 구조다. 계단식 구조란 같은 층의 2가구가 승강기를 중심으로 마주보는 현관구조를 가진 아파트를 말한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중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주변에 송내1동 주민센터, 송일치안센터, 송내동우체국, 부천메디홀스, 부천자생한방병원, 엘드림병원, 솔안공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송일초등학교, 부천여자중학교, 성주중학교, 부천여자고등학교, 한국폴리텍2대학 인천캠퍼스가 있다.

최초감정가 3억5000만원에서 1회 유찰됐다.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2억4500만원이다.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 해당 단지의 동일 면적 10층 아파트는 지난 9월 3억3700만원에 거래됐다.

입찰은 다음달 11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부천3계 2018-4128이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460-243 이건그린빌 [사진=지지옥션]

◆ 서울 도봉구 쌍문동 이건그린빌

서울 도봉구 쌍문동 460-243 이건그린빌 2층 201호 다세대 주택이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15년 3월 준공됐으며 1개동 6가구로 구성됐다. 해당 물건은 4층 건물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29.6㎡, 방 2개, 욕실 1개이며 계단식 구조다.

숭미파출소 사거리가 근처에 있다. 물건 주변에는 쌍문1동 주민센터, 쌍문119안전센터, 쌍문1치안센터, 서울도봉우체국, 한일병원, 쌍문근린공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쌍문초등학교, 숭미초등학교, 효문중학교, 효문고등학교, 덕성여자대학교가 가깝다.

최초감정가 1억4100만원에서 2회 유찰됐다.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9024만원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지난 1월1일 기준 9200만원이다. 입찰은 다음달 10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이뤄진다. 사건번호는 북부3계 2018-4178.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3139 삼성골드빌 [사진=지지옥션]

◆ 서울 강북구 미아동 삼성골드빌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3139 삼성골드빌 4층 402호 다세대 주택이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8년 10월 준공된 단지다. 해당 물건은 4층 건물 중 4층이다. 전용면적은 67.6㎡, 방 3개, 욕실 2개이며 계단식 구조다.

단지에서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삼양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물건 주변에는 삼양동 주민센터, 삼각산119안전센터, 삼양동우체국, 롯데마트, 미아2동민체육공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삼양초등학교, 미양중학교, 미양고등학교, 혜화여자고등학교가 가깝다.

최초감정가 1억8900만원에서 1회 유찰됐다.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1억5120만원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지난 1월1일 기준 1억5100만원이다. 입찰은 다음달 10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북부3계 2018-5522.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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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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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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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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