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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은 경남도의원 "지역화폐 제로페이와 연계 시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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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은 경남도의원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황재은 경남도의원은 14일 열린 제359회 경남도의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경남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로페이 경남'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제로페이는 기존의 카드결제가 아닌 모바일 결제로써, 소비자가 스마트폰 앱을 열어 소상공인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를 찍고 결제금액을 입력하면, 소비자 계좌에서 소상공인 계좌로 직접 이체되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연매출 8억원이하 소상공인 의 경우 결제수수료 Zero로써 제조업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에게 매력적인 제도이다.

그는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경남도와 중기부는 연말정 산시 소비자 소득공제 40%를 제안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카드 결제 습관을 바꾸기에는 역부족이며, 경남도 차원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추가로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책제안으로는 카드사와 마찬가지로 제로페이도 초기단계에서 소비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포인트 지급이 필요하며, 업종별 소상공인들과 연합으로 일정기간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또 공공기관 업무추진비 와 공무원 복지포인트, 고향사랑 상품권·온누리 상품권 등을 제로페이와 연계하면 서, 도내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문화시설을 제로페이로 결제시 할인하는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방안도 촉구했다.

황 의원은 "제로페이가 조기에 성공적으로 안착해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남도에서도 소상공인연합회와 협업하여 소비자 유인책 발굴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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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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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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