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서울시

속보

더보기

[데이터IN] 최강 폭염·한파 겪은 2018년…숫자로 본 서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8도·39.6도…역대급 한파·폭염 모두 경험한 2018년
열대야 수도 27일 기록적…최저 체감기온 무려 30도↓
따릉이 2만대 중 25% 고장…인천공항 이용자 6.2천만
미세먼지 44㎍/㎥로 연중 '나쁨'‥미세먼지 측정소 56개

[서울=뉴스핌] 김세혁 기자 = '데이터IN'은 각종 데이터에 담긴 우리 생활 속 이야기부터 사회문제까지, 숫자에 숨은 행간을 찾아내는 데이터저널리즘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31일은 다가오는 새해를 맞는 설렘과 함께, 묵은해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다. 유독 다사다난했던 2018년, 1000만 시민의 둥지 서울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숫자로 풀어봤다.

◆인구

[사진=서울시]

179 : 하루 출생(명)
118 : 하루 사망(명)
147 : 혼인(쌍)
47 : 이혼(쌍)
10,124,579 : 서울시 총인구(명, 외국인 포함)
4,957,857 : 서울시 남성 총인구(명, 49.0%)
5,166,722 : 서울시 여성 총인구(명, 51.0%)
671,000 : 25개 자치구 인구수 1위(명, 송파)
135,000 : 25개 자치구 인구수 25위(명, 중구)

◆교통

서울 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구간을 달리는 열차 내부 모습. 2018.11.28 beom@newspim.com [사진=박진범 기자]

7,771,000 : 하루 지하철 이용자 수
500,000,000,000 : 서울지하철 올해 기준 적자(원)
4,200,000 하루 시내버스 이용인구
3,120,000 : 서울시 자동차 수
440,000 : 서울시 외제차 수(전체 대비 14.1%)
91 : 하루 자동차 증가 대수
165 : 하루 운전면허 발급 수
20,000 : 따릉이 대수
5,275 : 고장난 따릉이 수(11월까지)
21 : 서울시 한강다리 수(전체는 28)
1900 : 가장 나이든 한강대교 개통년도
2021 : 가장 어린 월드컵대교 개통년도(예정)
31,077,317 : 인천공항 출발 여객 편수
31,271,722 : 인천공항 도착 여객 편수
62,349,039 : 인천국제공항 총 여객수(명)
184,000 : 인천국제공항 하루 이용자수(명, 평균)
3,029 : 하루 여권발급 수(건)

◆생활 전반

[사진=게티이미지뱅크]

126,844 : 1일 전력사용량(MWh)
303 : 1일 급수량(ℓ, 1인당)
12,135,000 : 1일 도시가스 소비량(㎥)
128,000 : 1일 유류 소비량(배럴)
9,608 : 1일 생활폐기물(t) 
877 : 1일 범죄발생 건수
16.4 : 1일 화재발생 건수
0.94 : 1일 교통사고 발생건수
1,494 : 1일 119구급활동 

◆환경

[사진=게티이미지뱅크]

56 : 서울시내 미세먼지 측정소(개)
25 : 서울시 미세먼지 제거차량(대)
44 : 연평균 미세먼지(㎍/㎥, 36~75 '나쁨')
25 : 연평균 초미세먼지(㎍/㎥ 75이상 '주의보')
0.025 : 연평균 오존(ppm, 1시간 평균치 0.12ppm 이하)
0.030 : 이산화질소(ppm, 연평균 0.05 이하)
0.5 : 일산화탄소(ppm, 1시간 평균치 15 이하)
0.005 : 아황산가스(ppm, 연평균 0.02 이하)
27 / 서울 열대야 수
39.6 : 서울 최고기온(2018.8.1)
38.4 : 기존 서울의 최고기온(1994.7.24)
111 : 서울 최고기온 신기록까지 걸린 해수
-18 : 서울 최저기온(2018.1.24)
-30 : 서울 최저 체감기온(2018.1.24)

◆관광

[사진=게티이미지뱅크]

399 : 서울시내 호텔 수
53,454 : 서울시내 호텔 객실 수
24 : 서울시내 5성호텔 수
46 : 서울시내 4성호텔 수
73 : 서울시내 3성호텔 수
56 : 서울시내 2성호텔 수
12,000,000 :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추산)
5.85 :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에 머무는 기간(일)
47.9% :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재방문율
1,980,000 : 외국인 관광객 1인당 지출액(원)
4.24 :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점)

starzoob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