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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중국증시 주간종합] 은행 자본확충 기대감 주가상승, 상하이지수 0.39%↑ 주간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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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종합지수 2601.72 (+10.03, +0.39%)                 
선전성분지수 7595.45 (+21.93, +0.29%)                  
창업판지수 1265.49 (+0.33, +0.03%) 

[서울=뉴스핌] 정산호 인턴기자 = 25일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이 시중은행의 영구채 발행을 더욱 원할하게 하기위해 중앙은행 증권 스와프(央行票據互換工具, CBS)를 신설한다는 계획이 발표되며 일제히 상승했다. 주간 기준 상하이종합지수는 0.22% 올랐다.

25일 상하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9% 오른 2601.72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9% 상승한 7595.45포인트를 기록했으며 창업판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3% 오른 1265.49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주간 기준 상하이지수는 0.22% 올랐다.

이날 상하이 선전 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1354억 1775억 위안을 기록했다.

인민은행은 지난 24일 시중은행의 영구채 발행을 더욱 원할하게 하기 위해 중앙은행 증권 스와프(CBS)를 신설 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방안은 인민은행이 은행권의 자본확충을 위해 마련한 조치이다.  

중앙은행 증권 스와프(CBS)는 기준에 부합하는 은행이 발행하는 영구채를 중앙은행증권(央行票據, CBB)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며 은행의 영구채 발행이 탄력을 받을 것이란 기대로 증시가 크게 상승했다.

또한 25일 인민은행은 본격적으로 지급준비율 0.5% 인하를 단행,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이날 주가 상승에 반영됐다. 

한편 지난 24일 상무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이 제안한 예비협상을 거절했다는 외신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류허 부총리는 예정대로 1월 30일 부터 31일 까지 워싱턴에서 고위급 무역협상을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국은 쟁점 사안들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며 무역협상에 대한 전망을 다시 밝게 했다. 

이날 인민은행은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거래를 중단, 만기도래 물량 100억 위안을 순회수했다. 이번주 인민은행은 시장에서 5125억 위안을 순회수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0139위안(0.21%) 오른(위안화 가치 절하) 6.7941위안으로 고시했다.

25일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추이 [사진=텐센트증권] 25일 중국증시 선전지수 추이 [사진=텐센트증권]

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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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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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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