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피앤텔은 재무구조개선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경상북도 김천시 응명동 토지 및 건물을 보니코리아에 양도한다고 1일 공시했다. 양도 규모는 자산(271억원) 대비 11.05%에 해당한다.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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