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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더불어민주당과 ‘제로페이’ 홍보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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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원내대표 및 이재광 전국가맹점주협의회장 등 참석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29일 오전 11시30분 여의도 일대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제로페이' 홍보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남인순‧박홍근‧우원식‧이학영‧표창원‧제윤경‧김병욱‧정춘숙 국회의원, 이재광 전국가맹점주협의회장 등이 함께 한다.

지난 5월 2일부터 편의점 제로페이 결제 서비스가 개시된 가운데, 박 시장은 GS25(여의쌍마점), 세븐일레븐(여의도점)에서 제로페이로 직접 물건을 구매한다. 또 길거리에서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릿도 나눠준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9 대기질 개선 서울 국제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05.22 mironj19@newspim.com

이후 오후 3시 10분 시장실(6층)에서 5개 민간 법인‧단체(바르게살기운동 서울특별시협의회, 서울특별시 새마을회, 서울특별시 자율방범연합회, 서울특별시 주민자치회연합회,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지부)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각 법인‧단체는 소속 회원들이 제로페이를 이용하고 가맹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5개 법인‧단체에 가입된 회원은 약 35만명이다.

한편, 박 시장은 이에 앞서 12시 40분 신청사 간담회장1(8층)에서 ‘서울시-서울지방변호사회 철거현장 인권지킴이단 시장표창 수여식’을 열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해온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인권지킴이단 변호사 21명에게 각각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한다.

철거현장 인권지킴이단은 강제퇴거 시 철거민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거주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서울시가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2017년 4월 전국 최초로 발족했다.

시, 자치구, 서울지방변호사회가 공동으로 강제철거 현장에서의 폭력 등 불법 행동을 감시한며 현재까지 총 160여 차례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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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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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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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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