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매진아시아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오는 29일까지 이매진아시아에 대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 기간 안에 이매진아시아가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하면 오는 8월 27일까지 기업심사위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 등을 확정하게 된다.
cherishming17@newspim.com
이에 따라 거래소는 오는 29일까지 이매진아시아에 대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 기간 안에 이매진아시아가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하면 오는 8월 27일까지 기업심사위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 등을 확정하게 된다.
cherishming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