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한동민·로하스·한승택, 프로야구 올스타전 기존선수 대신 교체출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 3명이 교체됐다.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 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 베스트로 선정된 삼성 구자욱, KT 강백호와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베스트 NC 양의지가 부상으로 인해 교체됐다.

구자욱, 강백호, 양의지는 KBO 리그 규정 제53조 KBO 올스타전 세칙에 의거해 각각 SK 한동민, KT 로하스, KIA 한승택으로 교체됐다.

세 선수 모두 부상으로 경기에는 출전할 수 없지만 팬사인회 등 식전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료 = KBO]

KBO는 19일과 20일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의 시상 계획도 확정했다.

20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KBO 올스타전에서 최고의 별로 선정되는 MVP 선수에게는 기아자동차에서 후원하는 ‘K7 프리미어’ 차량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올스타전 승리 팀에게는 3,0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되며, 승리감독상과 우수투수상, 우수타자상 수상자에게는 모두 3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올해부터 신설된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경기 중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쇼맨십을 보여준 선수에게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올스타전의 또 다른 볼거리인 이벤트 게임에도 총 135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KBO 리그 최고의 홈런타자들이 참가하는 ‘인터파크 홈런레이스’에서는 최종 우승하는 선수에게 상금 500만원과 함께 인터파크에서 후원하는 LG 트롬스타일러가 주어진다. 준우승 선수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시상된다. 최장 비거리를 기록한 선수에게는 인터파크 후원으로 LG 공기청정기가 주어진다.

총 10번 공을 던져 배트를 가장 많이 맞추는 ‘신한은행 MY CAR 퍼펙트피처’ 우승 선수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준우승 선수에게는 100만원이 수여된다. 올 시즌 신설된 장애물 통과 경주 이벤트인 ‘슈퍼레이스’ 우승팀은 350만원을 획득하게 된다.

19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펼쳐지는 KBO 퓨처스 올스타전의 승리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MVP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등이 전달된다.

 

fineview@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진숙 6·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사진=뉴스핌 DB]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사진
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