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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환경부와 친환경 사회적경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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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서울=뉴스핌] 권민지 기자 = SK이노베이션이 환경부와 손잡고 환경 분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24일 종로 서린빌딩에서 박천규 환경부 차관과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부와 '환경 분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천규 환경부 차관(왼쪽)과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오른쪽)이 24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조직들을 공동 육성하는 방안을 비롯 친환경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함께 힘쓰기로 협의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은 환경 분야 소셜 벤처, 사회적 기업들을 발굴해 지원금, 경영 컨설팅,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과 환경부는 지난달 '환경분야 사회적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공동 주최해 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공모전 수상 5개팀은 다음달 초 발표되며 그 중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3개팀에는 최대 3억원이 지원된다.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전사 과제인 그린밸런스 달성을 위해 친환경 사업을 추진하는 것 외에도 기업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환경부와의 이번 협약이 친환경 소셜 벤처, 사회적기업 등을 더욱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dotor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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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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