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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8/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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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외교장관, 21일 베이징에서 회담...강제징용-수출관리 문제 등 논의/지지
日韓外相が21日会談=徴用工、輸出管理めぐり

- 트럼프-아베, G7서 2개월 만에 회담...이란-무역문제 등 논의/지지
日米首脳、対北朝鮮で連携=イラン・貿易も焦点-仏G7で会談

- 중국, 대북지원 강화...인도적 지원 명목으로 쌀 80만톤 등/아사히
中国、北朝鮮支援を強化 人道名目、コメ80万トンなど

- 아베 총리, TICAD서 아프리카 30개국 넘게 개별 정상회담 예정...선언에선 '인도태평양구상' 명기/산케이
首相、アフリカ30カ国超と首脳会談へ TICAD宣言「インド太平洋」構想明記

- 일본 열도 인근 난류에 이상...게센누마 가다랑어에 타격/아사히
黒潮大蛇行、長引く異変 気仙沼のカツオ漁に打撃 シラス不漁や高潮の原因にも

- 제철소, AI 도입 진행...설비 노후화·단카이 세대 은퇴/아사히
製鉄所、AIの導入進む 設備の老朽化・団塊世代の退職 トラブル防ぐ熟練者のノウハウ、継承

- 한국, 방사능·식사안전에 의문...올림픽위원회에 통지/산케이
韓国、放射能や食の安全に疑義 五輪会議前に通知

- 한국인 80%가 "일본으로 여행안간다"...주변 신경쓰며 계속되는 불매/산케이
韓国人8割超が「日本旅行しない」周囲気にして続く不買

- 비건, 도쿄서 日 가나스기 국장과 회담...한미일, 대북 공조 확인/지지
日米高官、北朝鮮情勢で連携確認

- 야스쿠니신사 배전 천막에 먹물 투척...중국인 남성 체포/지지
靖国神社拝殿の幕に墨汁?=器物損壊容疑で中国人逮捕

- 日경찰, 병원 치료 중 도주한 절도 용의 한국인 남성 공개수배/지지
逃走の韓国籍男を公開手配=バスで中野駅へ、行方追う

- 세계경제, 폭염-홍수 등 기후 위기로 2030년까지 2.4조달러 경제 손실/닛케이
気候危機 世界経済に打撃 猛暑 損失、30年までに250兆円

- 동남아, 경제 성장에 그늘...태국, 2Q 성장률 4년 9개월래 최저치/닛케이
東南ア、経済成長に陰り タイ、4~6月4年9ヵ•뺢?ぶり低水準 中国向け輸出減

- 전쟁반성, 재군비, 남경사건 솔직히 말한 쇼와덴노...전쟁 전과 같은 군대는 "절대로 싫다"/아사히
「反省」「再軍備」「南京」率直に語る 昭和天皇、文言こだわり/戦前の軍復活「絶対にいや」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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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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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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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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