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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3일 키움전서 풍성한 ‘퀸스 데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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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두산베어스가 3일 잠실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퀸스 데이(Queen’s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두산베어스는 레드석 102, 202블럭을 ‘밥캣퀸스 A존’, 레드석 101, 201 블럭을 '밥캣퀸스 B존'으로 편성해 이 좌석을 예매한 팬들에게 정수빈 캐리커처 머그컵을 제공한다.

[사진= 두산베어스]


퀸스데이존 티켓은 23일 오전 11시부터 두산베어스와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19년 베어스클럽 회원 선예매는 같은날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또 여성 관중에 한해 블루지정석 이하 입장권을 2000원 할인 판매한다.

퀸스데이 특별 팬서비스도 펼친다. 1루 내야 광장에서 특별 응모권을 접수한 여성 팬 대상으로 경기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주는 행사다. 경품은 쌤소나이트 도트백, 두타 상품권, 루디프로젝트 선글라스, FILA 여성용 운동화,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서울스카이 전망대 입장권,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등이다.

경기 중간과 종료 후에도 특별 이벤트는 계속된다. 클리닝타임 때 여성 관중을 대상으로 응원단상 이벤트를 실시, 쌤소나이트 여행용 트렁크를 선물한다. 경기 승리시 ‘허슬플레이상’ 시상자(2명)를 선정해 값진 추억을 선사한다. ‘허슬플레이상’ 시상자 는 여성팬 특별응모권 접수자 중 2명 추첨해 선정한다.

두산베어스는 정규시즌 종료 후 특별 응모권을 접수한 여성 팬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뉴칼레도니아 2인 왕복항공권을 증정한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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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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