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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8/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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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화, 1달러=104엔대 후반으로 상승...1월 이후 최고치/닛케이
円上昇、104円台後半 1月以来の水準

- 트럼프, 존슨 영 총리에 추파..."노딜브렉시트 이해"/닛케이
トランプ氏、英首相に秋波 ジョンソン氏と初会談 「合意なき離脱」に理解

- 트럼프 "한국은 김정은에게 무시당하고 있다"...G7서 발언/산케이
「韓国は金正恩になめられている」トランプ氏がG7サミットで言及

- 무역에서 비판 집중, 고립 두드러진 트럼프...미일 합의가 '구원'/지지
貿易で批判集中、孤立際立つ=日米合意、救いの一手-トランプ氏

- 미일 합의, 혼란 속 발표...아베 총리 동행기자 불참한채 실시/지지
日米首脳、混乱の合意発表=首相同行記者不在で実施

- 미일, 무역교섭 기본 합의...자동차 관세 철폐는 보류/지지
日米貿易交渉、基本合意=自動車関税撤廃は見送り-両首脳、9月の署名目指す

- 미일, 무역교섭 기본 합의..."사실상의 농업 우선 합의"/지지
事実上の農業先行決着=日米首脳が基本合意-貿易協議

- 미일정상회담, 지소미아 논의 없어...한미일 관계 복원 요원/지지
対北朝鮮で温度差鮮明=遠のく日米韓修復-協定破棄、議題とならず・日米首脳会談

- 미일정상, 무역에서 큰 틀 합의...다음달 협정서명 전망·이례적 2차례 회담/아사히
日米首脳、貿易で大枠合意 来月、協定署名見通し 異例の2回会談

- 미일무역, 빠르게 매듭...재선 노린 트럼프 '성과'강조·일본은 '안보 연계된 요구' 회피/아사히
日米貿易、スピード決着 トランプ氏、再選狙い「成果」 日本、「安保からめ要求」回避

- 트럼프 대통령, 재선 노린 어필...대일 교섭, 농산품에서 성과 강조/NHK
トランプ氏 大統領選へ農家にアピール 対日交渉 農産品に成果

- 흔들리는 한일안보체제...진흙탕에 빠진 한일관계·어두워지는 미 패권, 얻는것은/아사히
激震、日米韓安保体制 泥沼の日韓、陰る米覇権、得するのは アメリカ総局員・園田耕司

- G7 각국 정상, 미중 무역마찰 심화에 우려/NHK
米中貿易摩擦のエスカレートに各国首脳が懸念 G7

- 내년 G7에 러시아 초대?...트럼프 언급에 유럽은 반대/아사히
来年のG7、ロシア招待も トランプ氏言及、欧州は復帰反対

- JAXA, 달 궤도에 건설한 우주정거장에 보낼 보급선 개발한다/아사히
月への補給船、JAXA開発へ 有人探査ステーションに

- 사이타마현 지사에 야당계 후보 당선/아사히
埼玉知事に大野氏、自公系候補を破る 「実質的な野党統一」実る

- 자민당 '여성활약' 의원연맹, 중국 등 방문...여성 정치가 교류/NHK
“女性活躍” 自民 議員連盟 中国など訪問 女性政治家の交流を

- 소녀상 전시 중단, 예술가·시민 논의 "의견 다른 이와 가교 역할 중요"/NHK
少女像中止 芸術家と市民が議論「意見異なる人と橋渡し大切」

- 日정부, 한국군 훈련에 항의...스가 관방장관 "받아들일 수 없다"/지지
日本政府、韓国軍訓練に抗議=菅官房長官「受け入れられぬ」

- 미일 정상, 무역교섭에서 기본 합의...9월 말 서명/닛케이
日米首脳、貿易交渉で基本合意 9月下旬に署名へ

- 아사마야마에서 소규모 분화, 연기 600m까지/요미우리
浅間山で小規模な噴火、噴煙600メートルまで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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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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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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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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