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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엔도텍 "백수오궁·앤드샤인 마이크로니들패치 中 홈쇼핑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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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기업 내츄럴엔도텍(대표 이용욱)이 중국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내츄럴엔도텍은 26일 2천만 박스의 누적 판매를 달성하며 한국 식의약 산업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고, 최근 유럽에 론칭돼 현지 최대 체인드럭스토어인 dm사 1위 품목으로 올라선 전세계 특허 원료로 유명한 에스트로지(EstroG-100)의 대표 제품 ‘백수오궁’과 유럽에서 매출 확산 일로에 있는 피부 침투 화장품 ‘앤드샤인(AndShine)’이 중국 절강TV의 홈쇼핑 채널 HYG에서 론칭한다고 밝혔다.

절강TV는 중국판 ‘런닝맨’과 ‘보이스오브차이나’ 등의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절강성 최대 미디어 그룹으로, HYG는 인구 약 5,600만명에 달하는 절강성 지역 내 유일한 전문 홈쇼핑 채널이다.

백수오궁과 앤드샤인은 각각 오는 27일과 9월 초에 편성이 확정되어 있다. 마이크로니들패치의 경우, 유럽 유수의 회사, 즉, 세계 1위 화장품 회사 로레알의 내년 출시 결정을 포함하여, 온·오프라인 유수의 기업들이 판매 혹은 런칭을 결정한 사실에 따라 특허기술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현재 왕홍을 통한 라이브판매 방송을 타오바오몰과 함께 준비 중에 있고, 중국 2위 e-commerce 회사인 핀둬둬에서 판매 개시 예정이며, 티몰, 징둥, 왕이카오라 등 온라인 영역 전반으로 유통이 확대될 예정이다. 유럽에 이은 두 제품의 해외 성과 소식에 중국 시장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1위 소재 에스트로지(EstroG-100)를 주원료로 하는 백수오궁은, 세계시장의 1%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작은 규모의 한국 시장에서 무려 1조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한 메가 히트 상품이다.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의 임상시험을 포함한 다양한 국내·외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국 식약처는 물론 미국 FDA의 NDI, 캐나다 보건부의 NPN에 이어 유럽식품안전국의 Novel Food 허가까지 획득하며 한국을 비롯해 유럽, 미국, 캐나다를 중심으로 전세계에 판매 중이다. EU 현지 최대 체인드럭스토어인 dm사에서 여성 건강 제품군 전체 1위로 등극하며 독일 2,000개 매장 입점에 이어 유럽 전역의 4,000여개 매장으로 판매 확장이 결정됐으며, EU 2위 체인드럭스토어인 ROSSMANN 입점이 확정된 바 있다. 10월에는 EU 최대 홈쇼핑 출시도 확정돼 있다.

혁신적 특허기술로 개발된 앤드샤인 마이크로니들패치 역시 국내 최고의 대학병원 피부과 임상시험 3건을 포함한 다양한 국내·외 임상시험을 기반으로 지난해 미국과 유럽 홈쇼핑에서 론칭하며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로레알의 내년 출시 결정에 이어, 최근에는 세계 최대 뷰티숍 세포라(Sephora)에 론칭하며 독일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전역 및 미국을 포함한 세포라 전세계 2,500여개 매장으로 판매를 넓혀 나간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세포라에 앞서 유럽 최대 뷰티 체인 더글라스(Douglas)와 독일 최대 온라인 화장품 채널 플라코니(Flaconi)에 입점하며 유럽 3대 뷰티 채널에서 모두 판매 중인 제품이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중국의 보건식품 허가 장벽으로 인해 국내 건강식품의 중국 진출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에서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선정되며 서울산업진흥원의 도움으로 중국 진출이 가능하게 됐다”며 “중국 내 브랜드 파워를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시행하고 다수의 유통경로에서 판매해 백수오궁과 마이크로니들패치인 앤드샤인 모두 다시 새로운 역사를 쓰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내츄럴엔도텍 중국 홈쇼핑 판매 제품. [자료제공=내츄럴엔도텍]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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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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