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마감] 코스피, 외국인 매수에 사흘 연속 상승…2010선 눈앞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코스피, 0.22% 오른 2009.13 마감
코스닥, 6거래일만에 하락 마감

[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코스피 지수는 미·중 무역협상 재개 등 글로벌 불확실성 완화 속에서 사흘 연속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6거래일만에 하락 마감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8포인트(0.22%) 오른 2009.13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36포인트(0.57%) 오른 2016.11에 출발해 상승폭을 줄이며 마감했다. 

6일 코스피지수 [자료=키움증권 HTS]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은 475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336억원과 190억원을 순매도 했다.

업종별로는 은행(0.80%), 운수장비(0.73%), 전기전자(0.68%), 대형주(0.34%), 제조업(0.33%) 등은 상승했고 기계(-0.81%), 보험(-0.72%), 의료정밀(-0.69%)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SK하이닉스(-1.33%)와 현대차(-0.39%), 삼성바이오로직스(-0.72%)를 제외한 7종목은 상승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중 무역협상 재개 등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코스피는 반등했으나 반등 탄력은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4포인트(0.29%) 하락한 631.15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4p(0.69%) 상승한 637.33에 개장해 장중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은 전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으나 이날 6거래일만에 하락 마감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은 1180억원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1억원과 658억원을 순매도 했다.

업종별로는 하락 우위 양상이 관찰됐다. 통신장비(4.69%), 종이목재(1.99%), 통신서비스(0.83%) 등은 상승했고 정보기기(-2.17%), 컴퓨터서비스(-1.89%), 방송서비스(-1.52%), 기타서비스(-1.08%), 오락/문화 (-1.00%)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셀트리온헬스케어(0.65%), 케이엠더블유(6.00%), 휴젤(2.17%), 윈익IPS(1.86%)을 제외한 6종목은 하락 마감했다.

이 연구원은 "코스닥은 대내적인 요인, 제약·바이오 영향을 많이 받아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순매도를 보이며 약세를 나타냈다"고 분석했다.

goe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사진
민주,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7일 최종 확정됐다. 추 의원은 한준호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와 3인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호 2번 추미애 후보가 민주당 9회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자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1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2차 TV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04.01 photo@newspim.com 소 위원장은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하였으므로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날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본경선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eo00@newspim.com 2026-04-07 18: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