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골프] ‘신한동해오픈 희망나눔’ 계속된다... 19일부터 개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5회 대회,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서 개최
쿠폰 등 입장료 수입 전액, 소외 이웃 위해 기부
갤러리에겐 스타 팬사인회와 푸짐한 경품 행사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희망의 티샷 나눔의 퍼팅’이 올해에도 이어진다.

신한금융그룹은 ‘제35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을 19일부터 22까지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 7238야드)에서 개최한다.

올해부터 국내 프로골프투어 최초로 코리안투어(KPGA), 아시안투어 그리고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공동주관하는 국제대회로 열리는 신한동해오픈은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신한동해오픈 희망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신한동해오픈이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사진= 신한지주]

2008년 24회 대회부터 진행한 이 자선 캠페인의 대표적 아이템은 ‘희망나눔쿠폰’ 판매다.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에게 장당 7000원에 스크래치 쿠폰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및 입장료 수입 전액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참가선수는 물론 주최사인 신한금융그룹 그리고 창설 자문위원단도 이에 화답해 선수는 상금의 5%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주최사인 신한금융그룹은 다양한 100% 당첨경품을 준비해 갤러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식이다.

또한 1981년 고국 골프발전을 대회를 창설한 재일동포 자문위원단은 지난 33회 대회부터 3년 연속 한국 선수 중 메인스폰서를 아직 찾지 못한 선수들을 1대1로 매칭해 후원하고, 선수는 감사의 표시로 후원 자문위원이 운영하는 기업명이 적힌 배지를 모자에 달고 출전한다.

특히 올해 대회에 초청선수로 출전하는 강성훈과 노승열 역시 초청료 전액을 함께 기부하겠다는 밝혀 주최사의 좋은 뜻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신한동해오픈은 4년전부터 국내 골프대회 최초로 ‘가족과 함께하는 골프’라는 개념을 도입해 갤러리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도 청소년 및 아동은 무료 입장은 물론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드라이버, 퍼팅, 칩샷 등 다채로운 골프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3라운드가 예정된 9월20일에는 김경태, 강성훈, 노승열 등 스타선수들의 팬 사인회도 열린다.

별도의 갤러리 쉼터에는 필스너 우르켈과 함께 비어존을 운영하고 100명 이상 동시에 식사가 가능한 대형 푸드코트가 마련된다. 자녀를 동반한 고객을 위한 키즈존에는 SOL 페이퍼 토이 만들기, 골프공 그림 그리기, 스내그골프 체험존 등 각종 놀거리도 준비했다.

갤러리 경품도 역대급으로 주최측은 총 8000여개가 넘는 다양한 경품을 준비해 흥행몰이에 나선다.

우승자 시상식에는 행운번호 추첨을 통해 600만원 상당의 65인치 LG전자 OLED TV, 450만원 상당의 파나소닉 코어 트레이닝 체어 그리고 젝시오10 아이언세트 등이 증정된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