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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9/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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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전·장신구·술, '마지막 8%' 사재기...내일부터 소비세 10%/아사히
駆け込み、最後の「8%」 家電・宝飾・酒「今のうち」 あすから消費税10%

- M&A에 감세조치 검토...아마리 자민당 세제조정회장에게 묻다/닛케이
M&Aに減税措置検討 甘利自民税調会長に聞く内部留保の活用促す

- 태풍 18호, 30일에 사키시마제도 접근...폭풍과 파도에 경계/nhk
台風18号 30日に先島諸島に接近 暴風や高波に警戒を

- '한일교류 축제' 이틀간 7만여명...역대 2번째 방문객/nhk
“日韓交流おまつり” 2日間で7万人余 過去2番目の来場に

- 원가력 발전소 공사서 뒷돈 제공한 업자, 간사이전력으로부터 20억엔 수주/아사히
関電から20億円超受注 元助役に裏金提供の業者 原発工事

- 고노 방위상, 오키나와지사와 첫 회담...헤노코 문제는 의견 평행선/아사히
河野防衛相、知事と初会談 辺野古移設めぐる主張、平行線

- 헤노코, 공사시기·공사비 시산하기로...일본 정부의 연약지방대책, 연내 공표 목표/아사히
辺野古、工期・工費再試算へ 政府、軟弱地盤対策で 年内の公表めざす

- 불안한데 지식은 불충분...신형인플루엔자의 여론조사로 실태현저/nhk
不安なのに知識不十分… 新型インフルの世論調査で実態顕著に

- 일본 제1야당 대표, 아이치 트리엔날레 보조금 불교부 결정에 비판/nhk
立民 枝野代表 国際芸術祭 補助金不交付の決定を強く批判

- 불법체류외국인, 단식투쟁 속출로 입국관리시설 고민...약 40%는 전 형사 피고인/산케이
不法滞在外国人、ハンスト続出で入管苦慮…約4割は元刑事被告人

- 하늘 나는 자동차, 연내 유인실험/닛케이
空飛ぶクルマ、年内に有人実験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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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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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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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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