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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창업 지원기관, 기술창업 활성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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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11월2일 '기술·사업화·창업·투자 한마당 행사' 개최
35개 기관 연대…기술 사업화, 취·창업 교육 등 실시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광역시는 지역 창업 유관기관 간 연대를 통해 마련된 '2019년 광주기술사업화 주간 기술·사업화·창업·투자(이하 '기·사·창·투') 한마당 행사'가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광주이노비즈센터 등 광주일원에서 진행된다고 27일 밝혔다.

28일 오후 2시 광주이노비즈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김문환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을 비롯해 기술 사업화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광주광역시 청사 [사진=박재범 기자]

이날 행사는 광주시 명품강소기업이자 스타기업인 ㈜티디엘의 72억원 규모 투자유치 성공에 따른 약정식, 유(U)-스타트업 사우나 소개, 기술사업화 주간 선포식, 전시장 투어 등 순으로 진행된다.

기·사·창·투 한마당 행사는 기술이전 설명회, 기술사업화, 취·창업 교육, 투자설명회 등 기술·사업화·창업·투자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광주 지역만의 혁신네트워크 활성화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특히 광주연합기술지주회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테크노파크, 광주과학기술진흥원 등 지역 내 기술창업 관련 3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해 2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술사업화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기술사업화 주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통합 기술이전 설명회, 소프트파워와 특구 활성화 심포지엄 △청년창업 사관학교, 창업학당, 창업포럼 로드쇼, AI&IoT 메이커톤 대회, 광주 굿잡 페스티벌 △뻔뻔한 투자유치, 수소산업 스타트업 기업군 전략사업 성과 공유회 등이 있다.

손경종 시 전략산업국장은 "지역 35개 기술사업화 유관기관이 연대를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역량을 결집하고 지역 내 창업 활성화, 기술사업화 및 투자유치 제고 등을 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광주시도 기술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2018년도 기술사업화 주간'에는 234개 기업이 참여하고 1만6165명이 참가했으며, 사업화 기술 발굴 137건, 지역 우수기업 투자유치 35억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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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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