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조선대 특수대학원,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조선대학교 특수대학원이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조선대 특수대학원은 보건대학원, 디자인대학원, 경영대학원, 산업기술융합대학원, 교육대학원, 정책대학원, 임상약학대학원이다.

보건대학원은 11월 4일부터 22일(오후 5시)까지 2020학년도 전기 석사학위과정 45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학과는 대체의학과, 보건학과, 보건체육학과다. 접수는 인터넷 접수(유웨이어플라이: http://www.uwayapply.com )이며, 인터넷 접수 후 제출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 송부해 22일 오후 5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조선대학교 전경 [사진=조선대학교]

디자인대학원도 지난  4일부터 29일(오후 5시)까지 2020학년도 전기 석사학위과정(야간) 신입생 18명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디자인학과이며, 세부전공으로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디자인, 스페이스·퍼블릭디자인, 패션·뷰티디자인, 텍스타일·세라믹디자인, 미술심리치료, 컬러테라피, 차문화공간디자인이 있다. 원서 접수는 방문이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경영대학원은 11일부터 29일(오후 5시)까지 2020학년도 전기 경영학석사학위과정(야간) 신입생을 25명을 모집한다. 경영대학원의 교육과정은 학위논문과정(4학기 2년)과 학위논문면제과정(5학기 2년6개월)으로 나뉜다. 원서 접수는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원서접수 마감일(11월 29일 오후 5시)까지 경영대학원(광주 동구 필문대로 309 조선대학교 경상대학 8층 경영대학원 교학팀)으로 보내면 된다.

산업기술융합대학원도 11일부터 29일(오후 5시)까지 2020학년도 전기 석사학위과정(야간) 신입생 33명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토목공학과, 건축공학과, 미용향장학과, IT융합공학과, 소프트웨어융합공학과, 전기기술융합공학과, 융합자동차공학과, 융복합기술창업학과다. 교육과정은 학위논문과정 4학기제(2년), 학위논문면제과정 5학기제(2년6개월)로 나뉜다. 원서 접수는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11월 29일(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교육대학원은 12일부터 18일(오후 5시)까지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 과정은 교원자격증 취득과 석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모집인원은 전공별로 인문사회계열, 이학체육계열, 공학예능계열, 한국어교육 별로 다르며, 교육과정은 순수학위(석사)취득신청과정(4학기), 교원자격증취득과정(5학기/하·동계 계절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한국어교원 2급자격증 취득(4학기제)하는 한국어교육으로 나뉜다. 원서접수는 방문접수 또는 등기우편접수다.

정책대학원은 2020학년도 전기 석사과정(야간) 신입생을 11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학과와 모집인원은 행정학과, 군사학과, 사회복지학과, 중독재활복지학과에서 65명 이내이며, 국제사회복지학과에서는 외국인 20명 이내를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학위논문과정 4학기제(2년)와 학위논문면제과정 5학기제(2년6개월)로 구분된다. 중독재활복지학과(논문과정, 논문면제과정)와 사회복지학과(논문과정, 논문면제과정)를 마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자격이 부여된다.

임상약학대학원은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0학년도 전기 석사과정(야간) 신입생 21명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임상약학과이며 원서접수는 방문 또는 우편 접수다. 임상약학대학원 학위논문과정은 4학기제 2년이며, 학위논문면제과정은 5학기제 2년6개월 과정이다.

조선대학교 특수대학원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학사 이상이어야 하며 출신 전공은 대학원별로 상이하니 더 자세한 내용은 각 대학원의 모집요강을 참고하여야 한다.

입학원서 및 원서접수, 모집요강 등 더 자세한 정보는 조선대학교 각 7개 특수대학원의 홈페이지(조선대학교 공식홈페이지 일반공지 참고)에 접속하거나 교학팀에 문의하면 얻을 수 있다.

jb545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서승만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0일 서승만 씨를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된 서승만 씨. [사진= 문체부] 2026.04.10 fineview@newspim.com 서승만 신임 대표이사는 방송·공연 연출·극장 운영 분야를 두루 거친 공연예술·콘텐츠 기획 전문가다. 국민대학교에서 연극영화·영상미디어 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학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 극단 상상나눔 대표, 소극장 상상나눔씨어터 대표를 지냈으며, 사단법인 국민안전문화협회 회장, 한국공공관리학회 홍보위원장, 행정안전부 홍보대사 등 공공 영역에서도 폭넓게 활동했다. 마당놀이 '온달아 평강아'·'뺑파전', 뮤지컬 '노노이야기'·'터널' 등을 직접 연출한 무대 현장 경험도 갖췄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대표이사가 그간 축적한 현장 경험과 홍보 역량을 바탕으로 국립정동극장의 관광 자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우수한 공연을 국내 관객을 넘어 세계에 알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국립정동극장은 한국 최초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 복원을 설립 이념으로 1997년 문을 연 재단법인이다. 전통공연 예술작품의 제작·공연과 국내외 교류를 주요 사업으로 삼아왔으며, 최근에는 전통연희·연극·뮤지컬 등 정동길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토대로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4-10 14:55
사진
이란, 호르무즈 기뢰 해역 지도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한 해역의 지도를 공개했다고 해사 전문 매체 로이즈 리스트와 알자지라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개된 지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협 남쪽 절반에 해당하는 사각형 구역을 위험 해역으로 지정했다. 선박은 이란 당국의 사전 허가를 받아 북쪽 항로로만 통과할 수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9일(현지시간) 공개한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해역 지도. [사진=이란 누르뉴스] 구체적으로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상 안전 원칙 준수 및 해군 기뢰와의 충돌 방지를 위해, 혁명수비대 해군과의 사전 협조 하에 추후 공지 시까지 첨부 지도에 따른 아래의 대체 항로를 이용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입항 항로는 오만만에서 북쪽 라라크섬 방향으로 진행 후 페르시아만으로 계속 진입하고, 출항 항로의 경우 페르시아만에서 라라크섬 남쪽을 경유한 후 오만만으로 향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에도 해협 통행은 사실상 막힌 상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8일부터 9일 오전까지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이란 연계 선박 7척에 불과했다. 평소 하루 양방향 통행량인 135척과 비교하면 사실상 봉쇄 수준이다. 이란 항만해양청도 기뢰 위협을 이유로 선박용 안전 항로 2개를 별도로 공식 지정했다. 이란 외무부 부장관은 영국 ITV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선박이든 항행할 수 있다"면서도 이란 군과의 사전 교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란의 허가 요구가 확인되자 통과를 시도하려던 유조선 한 척이 계획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석유기업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의 술탄 알 자베르 최고경영자(CEO)는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지 않다"며 "접근이 제한되고, 조건부로 통제되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사무총장은 이란이 통행료 징수 체계를 영구화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국제 관행에 맞지 않는 별도의 메커니즘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 EOS 리스크그룹의 마틴 켈리 자문실장은 기뢰 부설이 확인될 경우 해협 정상화까지 "최소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계 석유·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이 해협의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wonjc6@newspim.com   2026-04-10 08: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