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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학원전문 서비스 기업 '에듀베이션'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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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대교는 본격적인 교육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해 학원전문 서비스 기업 '에듀베이션'을 인수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0월 30일 서울시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열린 인수합병식에는 박수완 대교 대표를 비롯해 이철훈 에듀베이션 대표 등 양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교의 에듀베이션 공식 인수 발표와 함께 양사 화합과 협력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이번에 대교가 인수한 에듀베이션은 간편 학원관리 프로그램 '통통통'과 학원강사 취업포털 '훈장마을', 학원전문 교육센터 '훈장EDU' 등 학원 관리 종합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대교는 이번 인수를 통해 학원·강사·학부모 등 교육 플랫폼 이용자 확대와 데이터 기반 교육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해 학원전문서비스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수완 대교 대표는 "학원 시장 내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 에듀베이션과 함께 하게돼 매우 뜻깊다"며 "대교는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이 가능해졌으며, 양사의 전략적 시너지를 극대화해 국내 유일의 학원 서비스 플랫폼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 지난 10월 30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대교타워에서 진행된 '대교-에듀베이션 인수식'에서 박수완(왼쪽) 대교 대표와 이철훈 에듀베이션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교] 2019.11.07 204mkh@newspim.com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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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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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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