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지역 ICT기업 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AI 기술확산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ICT기업 인공지능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혁신기술인 인공지능 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날 세미나는 인공지능 전문가 초청 특강과 내년 전주시 인공지능 사업방향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특강 시간에는 김승일 모두의 연구소 소장과 정준수 오브젠(주) 상무가 각각 '딥러닝 기술 어디까지 왔나'와 '인공지능 서비스 차별화를 통한 신규일자리 및 창업기회 창출'을 주제로 강연했다.
설미정 전주시 스마트시티과 인공지능팀장이 내년도 전주시 인공지능 기반 공공서비스 발굴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 △공공서비스 △일자리 △금융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인공지능시대의 전주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지역 ICT기업 및 진흥원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