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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작은 변화가 큰 변화 만들어…경기도 달라졌다는 말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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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도청 월례조회에서 "경기도가 진짜 변하는 것 같다, 공무원들이 특히 많이 바뀌었다는 말이 나온다"고 말했다.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6일 오전 경기도청 신관 4층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12월 공감·소통의 날 행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2019.12.06 jungwoo@newspim.com

6일 오전 경기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12월 공감·소통(월례조회)의 날 행사에서 이재명 지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와 일본수출규제 위기대응에 대한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구체적으로 민원인 응대와 업무에 대한 태도변화와 책임감을 거론하며 "성과를 내는 방법은 작은 것을 많이 해야한다"며 "작은 변화, 작은 개선, 작은 성과들을 곳곳에서 많이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이 언급한 '경기도지사의 시간은 1360만명의 시간의 가치가 있다'는 말을 도청 직원에 빗대어 "경기도청 직원에 1360만, 대한민국 4분의 1의 운명이 달려있다. 정상을 다해서 하느냐, 아니면 시간 때우기로 하느냐의 차이는 엄청난다"며 독려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일선에서 조금씩 만들어가는 새로운 정책, 새로운 내용들이 우리 경기도정을 새롭게 만들고, 마치 고목에서 새순이 조금씩 나는 느낌. 그것을 도민들도 느낀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감·소통의 날에는 '뜻밖의 선물' 이름의 선물증정 행사와 꿈나무기자단의 우수기자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주는 표창장 수여식이 함께 열렸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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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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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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