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소상공인공단, 소상공인 지원정책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점검 위해 연일 현장 방문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추진했다. 아울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피해 점검에 나섰다.

조봉환 소상공인진흥공단 이사장은 6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선의 한국이용사회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및 재기지원 사업 참여 소상공인 등 12명이 모여 정책건의에 참여했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6일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출처=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20.02.06 jellyfish@newspim.com

최근 온라인 플랫폼의 급격한 성장 등 유통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비지원 정책 방향을 비롯해 창엄에서 성장부터 재기까지 지원 단계별 수요자 중심 정책 지원에 대한 건의가 이루어졌다.

조 이사장은 "공단의 역할 중 하나가 현실적 어려움을 주무부처에 전달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이 자리를 빌려 현장에서 필요하고 개선돼야 할 사항을 찾을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중기부와 협의를 통해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해 연일 현장경기 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날 정책 발굴 현장 소통간담회 직후 조 이사장은 내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광장시장을 방문해 광장시장 상인회와 간딤회를 가졌고 오후에는 남구로시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앞서 조 이사장은 지난 5일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내수 경기 파악을 위해 광진구 자양종합시장과 건대 양꼬치거리, 건대역 핵심상권을 방문해 지역상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 발생 이후 소상공인전통시장 현장을 계속 방문하고 있는데 현장 분위기가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앞으로 현황 파악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중기부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내수 경기 파악을 위해 광진구 시장 및 상권을 찾았다. [출처=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20.02.06 jellyfish@newspim.com

jellyfi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