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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급(37명)

▲총무과 서동진, 김선옥(전입), 이진민(전입), 김종식(전입) ▲관광문화체육과 박소윤(전입) ▲세무과 백수영, 박지은, 장기옥(승진) ▲일자리경제과 조낙현(전입) ▲도시혁신사업단 지두환(전입) ▲안전총괄과 김혜영 ▲건축과 이정율(전입) ▲보건소 백은영(승진) ▲의회사무국 최낙중(승진) ▲신인동 최호수(승진), 노은경 ▲효동 이선진(승진) ▲판암1동 하정희(전입) ▲대동 주우성(승진) ▲자양동 한상미(승진) ▲가양1동 장우석 ▲가양2동 전경아 ▲용전동 김완수 ▲성남동 황정희 ▲삼성동 김애주(승진) ▲대청동 조미원(전입) ▲대전광역시 강옥영, 이현정, 김철기, 김근순, 김대일, 송고운, 김현아, 박양일, 박종화, 김성동, 김재홍

◇7급(79명)

▲기획공보실 오현석, 김윤선, 박지애 ▲감사실 한지훈, 장철순 ▲총무과 신치영, 이은정, 이건우(전입) ▲회계과 유영미, 설정민(전입) ▲세무과 김경민, 정필우, 김서은, 이유경 ▲열린민원실 강전미 ▲토지정보과 장준혁, 유재원, 성정용(승진) ▲평생학습과 양태순, 박우진, 오윤정, 정문희(전입) ▲복지정책과 조혜선, 박종섭, 김남형(복직) ▲사회복지과 송진미 ▲여성가족과 김은종, 김청자, 조유미, 조연화 ▲환경과 김은경(복직) ▲일자리경제과 이기정, 염혜진, 김동희(전입) ▲도시혁신사업단 박영미, 이교진(승진), 성선용(전입) ▲안전총괄과 신미아, 이상연, 권순범(승진) ▲공원녹지과 권오율, 오형석 ▲건설과 김희용(전입), 이우현(승진) ▲보건소 이송이, 육나영, 이유진(승진) ▲의회사무국 조완희 ▲중앙동 정민호(전입) ▲신인동 김가람(전입) ▲판암2동 윤선아 ▲대동 노현정(전입) ▲가양1동 한미영(전입) ▲용전동 이영순 ▲홍도동 황경숙(복직), 이승훈(전입) ▲산내동 김은혜(복직) ▲용운동 김윤지(전입) ▲대동 최영진(복직) ▲중앙동 김정희(승진) ▲용운동 김란희(복직) ▲용운동 이선희 ▲대동 송미노 ▲자양동 한광재(승진) ▲홍도동 최주은(승진) ▲삼성동 서지원(승진) ▲대전광역시 김현율, 서여름, 전현진, 박효은, 류소정, 이현주, 강형준, 고재규, 김수정, 임재일, 조남경, 육관수, 신현모

◇8급(32명)

▲기획공보실 양성모, 김민규, 이원헌(전입) ▲총무과 강지연 ▲회계과 박관수, 백인용 ▲열린민원실 성혜정 ▲복지정책과 임주현 ▲사회복지과 이윤정, 조현경, 김덕준 ▲여성가족과 성연경 ▲일자리경제과 장예은 ▲위생과 김수진 ▲도시혁신사업단 임현종, 정동민 ▲안전총괄과 박보희 ▲공원녹지과 김영석 ▲건설과 서지혜, 이수지 ▲교통과 김윤희, 김미리, 김소희 ▲의회사무국 안치현(전입) ▲자양동 황채은 ▲성남동 신혜림(복직) ▲세무과 주마리 ▲삼성동 곽현지 ▲산내동 정지은 ▲대전광역시 홍서준, 박호현, 박예슬

◇9급(신규, 4명)

▲판암2동 김정무 ▲용운동 이지오 ▲사회복지과 김상희 ▲토지정보과 유혜진

◇장기교육(6급, 7명)

▲송인환, 강미정, 최희진, 강준형, 김현옥, 박승권, 이선숙

[대전=뉴스핌]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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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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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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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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