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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2020 업무보고' 통해 새로운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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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순천대학교는 오는 19일까지 '2020 주요업무 보고회'를 통해 지난해 추진한 혁신지원사업과 국립대학육성사업 등의 운영 성과를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

[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오는 19일까지 '2020 주요업무 보고회'를 실시한다.[사진=순천대학교] 2020.02.12 jk2340@newspim.com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미진했던 부분을 다시 확인 및 점검하고 올해 추진할 부서별 현안 사업에 대해 쌍방향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도서관 등 부속기관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14일 단과대학, 18일 교무처를 비롯한 대학본부 부서, 19일 전략기획단 등 총장 직속기관의 순서로 진행한다.

주요 협의사항으로 다뤄질 내용은 학사구조개편 후속 조치 방안, 지역사회 협력 사업 발굴 및 추진, 학생 취업 활성화를 위한 활동 강화, 산학협력관 신축‧개관에 따른 지역 기업과의 협력, 정부 지역혁신사업 주도적 추진, 국립대혁신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 마련 등이다.

고영진 총장은 "지난해 어려운 가운데 '다시 뛰는 순천대'를 모토로 보직자부터 일선 담당자까지 대학의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번에 부서별로 야심 차게 계획한 2020년 활동들을 심도 있게 소통해 새로운 도약의 2020년을 준비하고 결집된 힘을 발산해 역사 속에 남을 한 해를 보내자"고 당부했다.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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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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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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