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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직원, 코로나19 혈액난에 단체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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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뉴스핌] 김범규 기자 = 최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헌혈이 크게 줄면서 혈액 수급 상황이 악화되자 충남도교육청 교직원들이 단체헌혈에 나섰다.

충남교육청은 17일 도교육청 현관 앞에서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버스를 지원받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사람나눔 헌혈행사를 가졌다.

충남교육청 교직원들이 헌혈하고 있는 모습 [사진=충남교육청] 2020.02.17 bbb111@newspim.com

헌혈에 참여한 총무과 서명일 주무관은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내 작은 행동 하나가 한 생명을 구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최병금 총무과장은 "코로나19 등으로 혈액 수급이 더욱 어려워진 상태에서 자발적으로 행사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올 한해에도 헌혈 운동을 지속 추진해 혈액난 해소와 함께 생명나눔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교육청은 매년 2~4회에 걸쳐 헌혈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4회에 걸쳐 직원 132명이 동참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앞장섰다.

bbb1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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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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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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