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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홍콩서 코로나 확진자 반려견 첫 양성반응"..관련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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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반려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동물의약품 관련주들이 강세다.

28일 오전 10시37분 현재 제일바이오는 전일대비 9%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이글벳, 우진비앤지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농림수산자원환경부는 성명을 통해 "반려동물의 입과 코, 항문 등에서 샘플을 수집해 검사를 실시했다"며 "약한 양성(weak positive)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다만 추가로 검사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보고 확진판정을 내리지는 않았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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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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