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종합] 與, 열린민주당과 선 긋고 더불어시민당에 의원 7명 이적키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윤호중 "열린민주당 공천 절차 중단하는 것이 옳다"
"더불어시민당에는 직·간접 이적한다는 의원들 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열린민주당과의 연대는 전혀 없다고 선을 그은 반면 더불어시민당에는 의원을 곧 이적시키겠다고 밝혔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22일 국회에서 총선 공천 기자회견 자리에서 "더불어시민당 이적 의사를 여러 방향으로 밝힌 의원들이 있다"며 "누구인지, 몇 분인지는 곧 알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손혜원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이 주축인 열린민주당에 대해서는 '대단히 부적절하다'며 추후 합당이나 복당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윤 사무총장은 "열린민주당 예비후보중 우리당 공천 과정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거나 혹은 그런 판정을 앞두고 미리 불출마를 선언하신 분들이 있다"며 "그런 움직임은 공정하고 도덕성을 중시하는 민주당 시스템 공천에 대한 도전"이라며 맞받았다.

윤 사무총장은 이어 "민주당 당원이었던 분들이 열린민주당으로 가는 것에 대해 그릇된 판단을 했다고 본다"며 "민주당은 열린민주당이 현재의 공천 절차를 중단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총선 공천 결과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0.03.22 mironj19@newspim.com

◆ 더불어시민당 현역의원 이적 "미래한국당 만큼은 어렵지만 정의당 보다 많을 것"

민주당이 선출한 20명의 비례대표는 이미 당적 변경 절차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윤호중 사무총장은 "더불어시민당으로 20명을 보내드렸고 그쪽에서 나름대로 민주당 절차를 존중해 비례대표 후보 순번을 매길 것"이라며 "더불어시민당에는 11번 이후 민주당 후보를 배치해달라 이외에 아무런 요청도 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1번부터 10번까지는 가자!평화인권당·기본소득당·시대전환 등 원외정당이 후보를 내고 이후 민주당 후보로 채우겠다는 방식이다. 다만 원외정당에서 후보검증을 통과하지 못해 10번까지 후보를 채우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이에 대해 윤 사무총장은 "앞 순위에 민주당 후보를 배치하는 등 결정은 더불어시민당 몫"이라고 잘라 말했다.

기자회견에 동석한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도 "현재 더불어시민당이 몇석을 획득할지는 지금은 알 수 없다"며 "7석 외에 숫자는 의미가 없다"고 설명했다.

투표용지 윗 순번 배치를 위한 현역 의원 의적과 관련해서는 "미래한국당보다 앞순위에 배치되려면 10명 이상 보내야 하는데 불출마 의원 중 입각 인사가 많아 쉽지 않다"고 전했다. 이근형 위원장은 "서너 번째에 들어가면 지지들이 더불어시민당을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며 "굳이 미래한국당하고 앞서기 위해 경쟁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정은혜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더불어시민당으로 당적을 옮겨 당의 승리만을 바라보며 20대 국회의원으로 마지막 소명을 다하겠다"고 이적 요청을 한 바 있다.

하지만 더불어시민당에 참여한 원외정당 인사들의 유사역사학 논란과 미성년자 성폭행 전력이 뒤늦게 밝혀진 상황이다. 이런 탓에 더불어시민당으로의 이적이 사실상 '불명예 전역'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더불어시민당에서 불거진 논란들에 대해서도 모두가 뒤늦게 알았고 이적도 쉽지는 않다"며 "그럼에도 총선을 앞두고 보수당 과반 위기에 모두가 공감하는 만큼 설득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외에도 의원총회를 통해 불출마 의원들에 대한 설득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윤호중 사무총장은 "곧 코로나19 성금을 위한 세비 반납을 가지고 의원총회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자리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의 출당 결정도 진행될 수 있다"며 "이적을 희망하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있다면 절차상 필요하다"고 전했다.

◆ "열린민주당 공천 대단히 부적절…합당 가능성 없다"

손혜원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이 주축인 열린민주당은 민주당과의 추후 합당이나 연대 가능성을 내비쳤다.

앞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22일 기자회견에서 "민주당과 당분간 다른 길을 가지만 분열과 상처주는 방식은 아니다"라며 "서로 외연을 넓혀가고 서로가 없는 부분을 확장해 나가는 관계로 나아가다 가장 적절한 시점에 합쳐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한 '두 개의 기둥'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근식 열린민주당 대표도 이 자리에서 "총선이 끝난 뒤 당선된 사람 위주로 열린민주당을 재편할 계획"이라며 "당선된 사람들이 판단해 합당이나 연대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스핌DB] (왼쪽부터)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에 이름을 올린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 최강욱 전 공직기강 비서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withu@newspim.com

하지만 민주당은 열린민주당의 '러브콜'을 조기에 차단하는 모양새다.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은 "열린민주당은 대단히 부적절한 창당과 공천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거나 혹은 미리 불출마를 택한 인물, 경선에서 탈락한 사람들이 열린민주당 예비후보 명단에 있었다"며 "이는 민주당 시스템 공천에 대한 도전"이라고 잘라 말했다.

앞서 김의겸 전 대변인은 민주당 소속으로 전북 군산에서 출마를 준비하다 부동산 투기 논란 탓에 검증을 통과하지 못한 바 있다. 김성회 씽크와이 연구소장도 민주당에서 비례대표로 출마했다가 선거인단 투표에서 밀려난 바 있다.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이에 대해 "앞서 민주당은 탈당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인원에 대해서는 영구 복당 금지 방침을 밝혔다"며 "비례대표 부분도 거기 해당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열린민주당은 '친문 인사'가 다수 있는 만큼 적잖은 지지도를 차지하고 있다. 민주당 지지자로 하여금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지적에 이근형 위원장은 "민주당의 절박한 입장이 지지자들에게 알려진다면 더불어시민당에 결집해주실 것이라 본다"고 답했다.

윤호중 사무총장은 "비례연합정당 참여가 확정되기 전 혹은 비례연합정당 명칭이 확정되기전 여론조사"라며 "더불어시민당으로 연합정당 이름이 결정된 만큼 앞으로 열린민주당 지지도가 높은 여론조사결과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윤 사무총장은 이어 "민주당 지지자들은 비례대표 의석 확보를 용이하게 하기위해 민주당보다는 다른 정당에 투표를 할 것"이라며 "비례연합정당에 참여한 만큼, 열린민주당 같은 시도는 불필요하게 됐다"고 잘라 말했다. 

with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