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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일정] 한솔제지·한화시스템·광주신세계 정기 주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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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다음은 23일 국내 주요증시 일정이다.

◇주주총회

<유가증권>

▲한솔제지, 덕성, 한화시스템, 한솔홈데코, 마니커, 광주신세계, 한미글로벌, 테이팩스, 다스코, 휴비스, 동북아12호선박투자, 동북아13호선박투자, 한화생명, 우진, 에이프로젠, KIC, 한솔로지스틱스, 무림페이퍼, 우리종금, 한솔피엔에스, 현대미포조선, MH에탄올, 조비, 경농, 에이프로젠제약, 한솔테크닉스, 현대건설기계

<코스닥>

▲세진티에스, 한솔인티큐브, 동국알앤에스, 한양디지텍, 서산, 동양이엔피, 성우전자, 한양이엔지, 엔피케이, 휘닉스소재, 큐로홀딩스, 바이넥스, 지에스이, 금강철강, 에이디칩스, 대한뉴팜, 글로스퍼랩스, 유니셈, KCI, 엘컴텍, 제일테크노스, 바이오스마트, 삼표시멘트, 현대통신, 화성밸브, 라온시큐어, 바텍, 케이맥, 디지아이, 동부스팩5호, 에이스침대, 푸드웰, 부스타, 경동제약, 유니크, 한국큐빅, 제일제강, 광진실업, TJ미디어, 소프트캠프, 엠플러스, 알리코제약, 교보7호스팩, 유안타제3호스팩, 브릿지바이오, 삼성스팩2호, 나우IB, 씨에스베어링, 지니틱스, 슈프리마아이디, 삼성머스트스팩3호, 유안타제4호스팩, 유안타제5호스팩, 유안타제6호스팩, 서전기전, 웹스, 아이쓰리시스템, 로보로보, 러셀, 링크제니시스, 퓨쳐켐, 이엑스티, 올릭스, 솔트웍스, 메드팩토, 에스티팜, 줌인터넷, 로보티즈, 에이프로젠, H&G, 남화산업, 알파홀딩스, 나노신소재, 피제이메탈,피앤이솔루션, 디엠티, 쎄미시스코, 와이엠씨, 하나머티리얼즈, 선익시스템, SGA솔루션즈, 비엠티, 펩트론, 픽셀플러스, 에이피티씨, 로보스타, 디엔에프, 현우산업, 빅솔론, 테스, 엠씨넥스, 윈팩, 고영, 머큐리,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엠게임, 이그잭스, 에스에이티, 피피아이, 서울옥션, 위세아이텍, 안트로젠, 디에이피, 조이시티

◇보통주 추가상장

▲제이준코스메틱, 컨버스(CB)

▲라온피플(주식매수선택권행사), 젬백스, 에스모(CB), 에프앤리퍼블릭(유상제3자배정)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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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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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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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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