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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일정] LG전자·SK텔레콤·신한지주·S-Oil 주주총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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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다음은 26일 국내 증시 주요 일정이다.

◇주주총회

▲빅텐츠

▲파워풀엑스

▲썬테크

▲미코바이오메드

▲안지오랩

▲엠로

▲다이노나

▲인크로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코미팜

▲베스파

▲한일진공

▲신원종합개발

▲케이피엠테크

▲에스모 머티리얼즈

▲메가스터디교육

▲미래컴퍼니

▲대성엘텍

▲큐브엔터

▲아톤

▲한국경제TV

▲연우

▲광진윈텍

▲영화테크

▲초록뱀

▲제이씨케미칼

▲데브시스터즈

▲인터파크

▲티로보틱스

▲에스제이그룹

▲세원

▲시공테크

▲슈피겐코리아

▲이엠넷

▲GST

▲피엔티

▲루미마이크로

▲AP시스템

▲바이오제네틱스

▲대봉엘에스

▲엘티씨

▲원익QnC

▲메타바이오메드

▲오성첨단소재

▲타이거일렉

▲큐리언트

▲시너지이노베이션

▲아난티

▲바이오로그디바이스

▲디이엔티

▲지엔원에너지

▲서한

▲테라젠이텍스

▲한국전자금융

▲파커스

▲실리콘웍스

▲NICE평가정보

▲씨젠

▲신화인터텍

▲웹케시

▲케이프

▲올리패스

▲티비씨

▲이노메트리

▲동일기연

▲메탈라이프

▲시스웍

▲에스에너지

▲이녹스

▲이녹스첨단소재

▲에이치엘비파워

▲판타지오

▲네이처셀

▲인트로메딕

▲아이디스홀딩스

▲아이디스

▲네오팜

▲알테오젠

▲KBI메탈

▲이글벳

▲에쎈테크

▲엑세스바이오

▲에스앤더블류

▲에이스톹리

▲에코프로비엠

▲한국정밀기계

▲신라젠

▲세중

▲디딤

▲삼양옵틱스

▲오킨스전자

▲이엠코리아

▲카페24

▲와이지-원

▲이라이콤

▲파나진

▲에프앤리퍼블릭

▲한국컴퓨터

▲메카로

▲제이엠티

▲로체시스템즈

▲브이원텍

▲상상인이안제2호스팩

▲상상인이안1호스팩

▲마이크로디지탈

▲푸드나무

▲컴퍼니케이

▲제노레이

▲넥스턴

▲쎌바이오텍

▲미래나노텍

▲엘앤씨바이오

▲태웅

▲원덱스

▲티엘아이

▲에스엔유

▲에이치케이

▲원풍물산

▲오스코텍

▲신한제6호스팩

▲가온미디어

▲파크시스템스

▲에이치시티

▲동운아나텍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우주일렉트로

▲유바이오로직스

▲린드먼아시아

▲인트론바이오

▲우리들제약

▲서연이화

▲남광토건

▲웰바이오텍

▲아이마켓코리아

▲YG PLUS

▲화승인더스트리

▲큐로

▲세우글로벌

▲콤텍시스템

▲한전KPS

▲하나투어

▲엔피씨

▲SG충방

▲디와이파워

▲S-Oil

▲삼양사

▲KTB투자증권

▲대한해운

▲DB하이텍

▲신한지주

▲유유제약

▲유니온머티리얼

▲SH에너지화학

▲삼익악기

▲JB금융지주

▲LG전자

▲DGB금융지주

▲LG하우시스

▲SK이노베이션

▲SIMPAC

▲티에이치엔

▲동양생명

▲SK텔레콤

▲일신방직

▲LG상사

▲롯데리츠

▲LS네트웍스

▲GKL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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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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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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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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