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놀루션 김기옥 대표가 12일 자사주 3만6938주를 샀다.
- 김 대표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장내 매수했다.
- 회사는 주가 저평가 판단과 실적 개선을 이유로 들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제놀루션은 김기옥 공동대표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총 3만6938주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제놀루션은 이번 매수가 현재 주가가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돼 있다는 김 대표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기옥 대표는 앞서 지난 7월 31일 호일바이오메드가 보유하던 제놀루션 주식 111만2740주를 전량 매수했다. 이를 통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김민이 공동대표도 올해 5차례에 걸쳐 14만6714주를 장내 매수했다.

제놀루션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4억4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올해 RNAi 기반 작물보호제 특허를 다수 출원했고, 꿀벌 유충 사육 특허 등록을 마쳤다.
제놀루션 관계자는 "두 대표의 잇따른 주식 매입은 현재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최고경영진의 공통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올해 1분기 실적 개선과 특허 성과를 기점으로 핵심 파이프라인의 성과 창출과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