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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GO!] 김학용 "4선 성공하면 원내대표 도전...정치혁신 주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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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민주당 후보와 4년 만의 '리턴매치'
경기 안성에서만 내리 3선 '관록의 정치인'

[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4·15 총선에서 경기 안성시는 3선의 김학용 미래통합당 후보와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리턴매치가 펼쳐지는 지역이다.

김 후보는 4선의 고지를 향해 운동화 끈을 조여매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김 후보가 50.2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이 후보(33.85%)를 약 17%p 차이로 여유롭게 따돌리고 금배지를 달았다.

김 후보는 경기 안성에서만 내리 3선을 달성한 관록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는 "이번 총선은 단순한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를 넘어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차대한 선거"라고 정의했다.

김 후보는 아울러 대표적인 '청년 정치인' 출신으로서 정치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정치인의 꿈은 오랜 시간 많은 갈등과 인내를 통해 열매를 맺기 때문에 단기간에 실망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며 조언을 건넸다.  

그는 마지막으로 4선 국회의원이 된다면 당 원내대표직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국회에서 제1야당 원내대표에 도전해 반드시 정치혁신을 주도하고, 민생정치를 복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21대 총선 경기 안성에서 4선 의원에 도전하는 김학용 미래통합당 후보. sunjay@newspim.com

다음은 김학용 미래통합당 의원과의 일문일답.

- 중진 의원으로서 바라보는 이번 21대 총선의 의미는.

▲이번 4.15총선은 단순히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를 넘어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극복해 나가고 있지만, 그렇다고 코로나19 종식 이후의 대한민국을 현 문재인 정권에게 그대로 맡길 것이냐의 문제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독선은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계속될 것입니다. 코로나19가 그간의 문재인 정권 실정에 면죄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국가적 위기와 고비 때마다 이 나라를 지켜온 국민들께서는 오만하고 무능한 정권을 늘 심판해 왔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횃불이었습니다.

- 정권심판 여론이 거세지만 여론조사를 따져보면 여전히 정권 지지율은 높은 상황이다. 이번 총선의 전망은 어떻게 바라보는지.

▲여론조사마다 정권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건, 코로나19 확선 저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와 지자체, 의료진 등에게 국민이 한 뜻으로 힘을 실어주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여론조사의 수치보다 제가 직접 시장바닥에서 만난 상인들, 식당과 상점, 노인정 등에서 뵈었던 서민들의 목소리를 더 신뢰합니다. 여기저기서 "먹고 살기 힘들어 죽겠다", "지금껏 이렇게까지 힘들었던 적이 없었다"는 한탄이 쏟아집니다. 이것이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살아있는 국민의 목소리이자, 민심이라 생각합니다. 그 어느 선거보다 현 정권에 대한 냉철한 국민의 심판이 내려지리라 기대합니다.

- 미래통합당이 공천과정에서 잡음을 겪었다. 통합당 공천을 평가한다면.

▲공천과정에서 일부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의 공천은 타 정당에 비해 월등히 높은 43%의 현역 교체율로 나름 개혁공천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민들께서 이번 공천과정에서 분노하고 있는 건 지난 연말 국회법상 교섭단체인 한국당을 '패싱'한 채 임의단체인 범여권 '4+1협의체'를 통해 선거법을 날치기 처리한 민주당과 범여권 정당의 몰염치에 있습니다. 정치개혁 운운하며 처리한 선거법이 이제 와서 보니 자기 잇속 챙기기에 급급한 야합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난 때문입니다. 그 원인을 제공한 집권여당에 대해 반드시 그 책임을 묻는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4년 만에 다시 맞붙는 상황. 상대 후보와 비교되는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면.

▲이번 선거는 안성이 도약할 것이냐, 아니면 여기서 정체될 것이냐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1988년 비서관을 시작으로 경기도의원 3선, 국회의원 3선에 이르기까지 30년 정치를 하면서 쌓은 정치력과 많은 인적자산이 저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선은 300명의 국회의원 중 한명에 불과하지만, 4선 국회의원이 되면 원내대표와 경기도지사, 당 대표 등 중책에 도전해 대한민국 대표 정치인으로 큰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런 정치적 힘과 역량을 바탕으로 제가 시민께 약속드린 조선중기 전국3대시장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지역구인 경기안성의 문제는 무엇이며,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한다면.

▲그동안 안성은 상수원 보호구역이나 자연보존구역, 농업진흥구역 등 이중삼중의 수도권 규제에 묶여 발전이 더뎠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낮은 지가로 인해 개발가용지가 풍부하고, 철도와 도로 등의 교통망이 계속 확충되고 있으며, 서울과 세종시의 중간에 위치해 있는 지리적 이점, 우수한 자연경관과 관광자원 등 그 어느 지역보다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오는 2022년이면 안성발전의 새 이정표가 될 서울-세종고속도로(구리-안성)가 완공될 예정이고, 한화와 SK가 각각 25만평과 18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추진하는 등 안성은 지금 기회의 땅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년간 착실히 준비해온 성과를 토대로 4선의원이 되면 유천송탄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하고, 본궤도에 오르고 있는 평택-부발선 철도도 착공시켜 안성 전성시대를 열도록 하겠습니다. 

-국회의원 비서관에서 시작해 중진 국회의원 자리까지 올라왔는데, 청년 정치인들에게 조언의 말을 건넨다면.

▲ 9살 때부터 꾸기 시작한 정치의 꿈을 이루기 위해 28살에 국회의원 비서관을 시작으로 현실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정치에 뜻이 있으면 젊은 나이에 빨리 용기를 갖고 시작을 해보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물론 정치입문 과정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여전히 높은 벽을 실감할 것이고, 수많은 실패를 경험할 것입니다. 저 또한 30년의 정치인생 중 4년여를 야인으로 보낸 경험도 있습니다. 정치인의 꿈은 오랜 시간 많은 갈등과 인내를 통해 열매를 맺기 때문에 단기간에 실망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정당의 가장 큰 의무 중 하나는 좋은 후보를 발굴하고 키우는 것입니다. 희망 대한민국을 위한 미래통합당의 청년 정치인 여러분의 꿈을 늘 응원합니다.

- 만약 21대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향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4선 국회의원으로 당선이 되면 가장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 중소기업, 농축산인 등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 대한 자금지원 확대와 세금감면 등의 실질적인 대책마련에 착수하겠습니다. 또, 21대국회가 개원되면 제1야당 첫 원내대표에 도전해 정치혁신을 주도하고, 민생정치를 복원하겠습니다.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은 확실히 견제하고, 낡은 관행과 극단적인 갈등으로 한국경제를 발목잡고 있는 잘못된 정책들을 모두 바로잡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저는 안성시민들의 도움에 힘입어 3선 국회의원이 되어 국방위원장과 환노위원장으로 일할 수 있는 영광을 가졌습니다. 이번 선거의 제 슬로건처럼 안성을 빛내는 대한민국 대표 정치인이 되어서 안성시민 여러분에게 기쁨과 긍지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소중한 가치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켜내고, 정부의 무능과 독선에 대해 확실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대한민국과 안성의 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안성시민 여러분의 배전의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가 정말 걱정입니다. 개인위생에 만전을 기하시고,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30일 경기 안성시 공도읍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는 김학용 미래통합당 후보 <사진 = 김학용 의원실>

◇김학용 미래통합당 의원 약력

1961년 경기 안성 출생

1988년 국회의원 이해구 비서관

1995년 제4대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의회 안성군 제3선거구 /민주자유당)

1998년 제5대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의회 안성시 제1선거구 /한나라당)

2002년 제6대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의회 안성시 제1선거구 /한나라당)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경기 안성시 /한나라당)

2010년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경기 안성시 /새누리당)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경기 안성시 /새누리당)

2018년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안성시 당협위원장

sun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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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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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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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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