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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영 과기정통부 차관, 대구·경북 ICT업계 지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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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 지원방안 마련할 것"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8일 코로나19(COVID-19) 영향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지난 2월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대구 동구 동대구우체국을 방문,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2020.02.28 nanana@newspim.com

지역의 대표적 ICT 진흥기관인 경북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장 차관은 "우리나라 ICT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온 대구·경북의 ICT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의 기업들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나아가 ICT 중심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단기적 지원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인 역량 강화방안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경북도청(4차산업기반과장)과 구미시청(신산업정책과장)의 관계자와 대구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들도 참석해 지역 차원의 ICT 기업 지원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장 차관은 경북지방우정청과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대구전파관리소를 방문해 선거 우편물 소통 현황 등을 점검하는 한편,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과기정통부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구매한 마스크(필터내장형 면마스크)를 전달하면서 대구·경북 지역 현업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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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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