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금성출판사 티칭허브, 학생‧교사 온라인 개학 대비 수업자료 무료 제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학습자료, 교과서 e-book, 월별 교수·학습자료 등 지원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금성출판사 티칭허브는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는 교사들을 위해 초등 차시별 학습자료 등 맞춤 교수·학습 자료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4월 중순부터 차례대로 초‧중‧고 온라인 개학이 진행됐다. 이에 교사들도 집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더욱 더 효과적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수업 방법에 대한 고민이 많다.

금성출판사 티칭허브는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는 교사들을 위해 초등 차시별 학습자료 등 맞춤 교수·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사진=금성출판사]

이런 교사들을 돕고자 금성출판사의 교수·학습자료 사이트 티칭허브는 각종 수업자료를 편리하게 무료 제공하고 있다.

티칭허브에서는 금성출판사 교과서에 맞춰 초‧중‧고 올해 1학기 학생 활동 자료를 제공한다. 학생 활동 자료는 수업과 연계해 학생들이 집에서도 학습한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개발한 자료로, 온라인으로 학생들에게 제공해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원격 수업 준비를 위해 교과 진도에 맞춘 교수‧학습 자료도 지원한다. 특히 티칭허브는 '초등 차시별 수업 자료'를 제공해 초등학교 온라인 개학을 전격 지원한다.

금성출판사 초등학교 교과서인 음악 3~6학년, 미술 3~6학년, 체육 3~6학년, 실과 5~6학년 과정을 제공하며, 단원 미리 보기, 학습목표, 전개, 정리까지 모두 정리된 수업자료를 차시별로 제공해 온라인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링크를 공유해 흥미진진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추가로 티칭허브는 금성출판사의 전 과목 교과서 e-book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해 교사와 학생들의 학습 효율을 높여주고 있다.

티칭허브가 제공하는 교수·학습자료는 한시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에 따른 조치다. 모든 자료는 교사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하며, 학생들에게 배포한 링크 주소(URL)는 로그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티칭허브 자료를 온라인으로 배포할 경우에는 금성출판사 제공 자료라는 출처와 함께 온라인 수업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할 경우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경고 문구를 삽입해 활용해야 한다.

티칭허브 관계자는 "이달부터 진행한 온라인 개학으로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을 위해 해당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업자료 및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학교 현장의 편의성과 지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금성출판사 티칭허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43.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이 악재로 작용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p) 떨어진 43.3%로 집계됐다. 반대로 부정평가는 53.0%로 조사됐다. 지난주 대비 2.5%p 올랐다. 부정 평가는 2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2.0%p)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6%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역별로는 보수 성향이 강한 영남권보다 서울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다. 서울에서의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5.9%p 내려간 36.8%를 기록했다. 대구·경북은 29.8%, 부산·울산·경남은 38.7%로, 전주 대비 각각 5.5%p, 4.8%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에 더해 폭염과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됐다"며 "서울, 보수층, 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돼 긍정평가 하락세가 4주 연속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8월 1주차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지난 6∼7일 전국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4.6%, 국민의힘이 37.6%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0.5%p,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7.0%p로 지난주보다는 0.4%p 줄었다. 다만 2주 연속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이 앞서고 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부동산 세제 개편 논란과 전당대회 당권 주자 간 계파 갈등 심화로 서울과 20대, 보수층의 지지층이 이탈하면서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에 대해 리얼미터는 "정부 세제 개편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한 공세로 서울, 대구·경북(TK) 및 보수층이 결집했다"면서도 "당내 징계 내홍과 지도부 실언 악재가 상쇄되면서 지지율은 횡보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조국혁신당·개혁신당의 지지도는 각각 2.9%로 집계됐다. 그 뒤를 진보당(1.5%)이 이었다. 기타 정당은 1.7%, 무당층은 9%였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8월 1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4.0%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4%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10 09:57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