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폭스바겐 "빅팬 인증하면 차박·캠핑 용품 증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5인의 아티스트와 협업한 디지털 캠페인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 고객 및 팬들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 참여 이벤트 '2020 폭스바겐 빅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차박(차량숙박) 유행을 반영해 폭스바겐 로고가 새겨진 헬리녹스 체어원, 미니멀웍스 폴딩 박스 등 다양한 브랜드 협업 차박 굿즈를 준비했다. 빅팬 캠페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일러스트 프레임을 선택해 '폭스바겐과 함께한 즐거운 순간' 또는 '본인의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담은 사진을 꾸민 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자동 응모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2020 빅팬 캠페인을 기념해 매거진 아레나 옴므와 함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5인의 아티스트와 함께 협업한 5가지의 디지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각 영상은 ▲사람 ▲에너지 ▲영감 ▲생동감 ▲새로운 변화 등 5가지 주제를 각 아티스트 고유의 방식을 통해 표현해냈다. 해당 주제는 새로운 폭스바겐 디자인 유전자인 '바이브런트 파워'를 보여준다.

2020 폭스바겐 빅팬 캠페인 진행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참여 아티스트는 ▲일러스트레이터 '솔잎' ▲그래피티 아티스트 '마우즈' ▲ 뮤직 프로듀서 '시로스카이' ▲BMX 선수 '이희성' ▲마스크 테이핑 아티스트 '박건우' 등이다. 해당 영상은 2020 빅팬 캠페인 이벤트 사이트와 폭스바겐 공식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서 감상할 수 있다.

'럭키 폭스바겐 게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2020 빅팬 캠페인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이벤트로,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5명에게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티셔츠와 스티커, 폭스바겐 모바일 스트랩,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콘 등 다양한 제품(굿즈)을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빅팬 캠페인 이벤트 사이트에서 9가지 폭스바겐 인기 모델 그림 중 하나를 선택하면 경품 당첨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020 빅팬 캠페인은 오는 16일부터 2주 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2020 빅팬 캠페인 사이트 및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unsa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