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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밤섬 생태계 알림이'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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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서류 접수…20명 선정 예정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LG화학이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청소년 대상 생물다양성 홍보 강화를 위한 밤섬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며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총 2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서울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포터즈들은 오는 10월부터 약 6개월 간 밤섬 생태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생물다양성 교재를 직접 제작하고 지역아동센터 등을 돌며 청소년 대상 생태계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밤섬 생태계 알림이'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포스터 [사진=LG화학] 2020.08.19 yunyun@newspim.com

또한 환경 관련 카드뉴스 등 SNS 홍보 콘텐츠 제작, 자원봉사 등 환경 지킴이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LG화학의 이번 활동은 최근 환경 및 기후 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사회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일관성 있는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새 사회공헌 비전인 '그린 커넥터'의 일환이다.

LG화학은 환경 가치에 방점을 둔 새 사회공헌 비전에 맞춰 ▲그린 생태계 ▲그린 교육 ▲그린 경제 ▲그린 에너지 등 4개의 중점활동 테마를 선정하고 기존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했다.

우선 '그린 생태계' 활동으로 이번 밤섬 대학생 서포터즈를 신규 운영하며 향후청소년 대상 수준 높은 환경교육 교재를 제작해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그린 교육' 분야에서는 집합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기존 활동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전환 운영한다. LG화학은 기후변화, 친환경 과학 등 환경분야 교육 멘토단 강사를 양성해 청소년 대상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자원선순환 활동을 통한 사회적경제 육성,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 준공 등 '그린 경제 및 에너지'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준성 LG화학 대외협력담당 상무는 "새 사회공헌 비전인 '그린 커넥터'에 발맞춰 다양한 영역에서의 환경가치를 이해관계자들과 연결하는 활동에 집중하겠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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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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