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동부건설,부산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28일 모델하우스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단지 앞 '센텀 웨이브시티'(한진CY 부지) 개발 호재
9월 2일 청약 접수, 8일 당첨자 발표, 10~11일 계약
청약통장 필요없고 계약 후 전매 가능
3베이 판상형 평면구조, 자주식 주차, 개별창고 제공 등 설계특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동부건설은 28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900-64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전용면적 57·75㎡, 총 323실 규모의 주거형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7㎡A 95실 △57㎡B 19실 △75㎡A 95실 △75㎡B 95실 △75㎡C 19실 등 5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내부 구조가 2~3룸, 3Bay로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청약 일정은 9월 2일 청약 접수를 시작으로 8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계약은 10~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은 전용면적 57㎡의 경우 2개 침실과 욕실·주방·거실로 이뤄졌고, 전용면적 75㎡는 3개 침실과 2개 욕실·주방·거실로 설계됐다.

전실 시스템에어컨(57타입 3대, 75타입 4대), 빌트인콤비냉장고, 빌트인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하이브리드 전기쿡탑, 전기오븐, 붙박이장, 욕실비데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단지 지하에는 개별창고가 마련돼 자주 쓰지 않는 계절성 물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기계식이 아닌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으로 주차가 편리하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이 함께 취미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라운지와 이웃과 함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플래비뉴 키친이 조성된다. 

다양한 주거 서비스도 도입될 예정이다. 전문 주거 서비스 운영·관리 전문업체와 손을 잡아 최소의 비용으로 가사 및 보육 도우미 파견, 프라이빗 요트 투어예약 서비스, 카쉐어링 서비스등 고급주거시설에서만 제공되는 특화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교육과 양육이 융합된 프리미엄 보육프로그램 올데이 육아케어센터, 클라이밍과 네트짐 등이 설치된 어린이 체육시설 쁘띠 그라운드 키즈짐, 독서실 등 키즈특화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된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도보 1분 거리에 재송역이 있다. 재송역에서 센텀역까지는 한 정거장 거리로 센텀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며, 부산 2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벡스코역까지는 두 정거장이면 갈 수 있어 도심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수있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가 위치한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대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단지 앞에는 업무시설과 판매시설로 이뤄진 웨이브시티(한진CY부지)가 개발될 예정이고, 주변에 명성테크, 동부정비공장용지 개발을 비롯해 센텀2지구 개발, 재송동 및 반여동 주택재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수영강변 일대는 신흥 주거 단지가 형성되고,각종 인프라 확충과 인구유입이 예상된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투자에 대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별도 청약통장 없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고 9월부터 부산전 지역 아파트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데 반해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한 상품으로 수혜가 기대된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모델하우스에서는 입주 후 커뮤니티공간에 설치되는 로봇카페를 체험할 수 있다. 또 청약자와 계약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에르메스 명품백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118-3번지에 마련된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모델하우스 방문 사전예약제를 운영할 계획으로,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