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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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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한전KDN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제46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한전KDN 직원들로 구성된 2개 참가팀은 지난 6월 '2020년도 전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최근 개최된 '46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해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며 국가품질향상에 기여하는 우수 분임조(품질분임조 : 기업 내 직원들이 자주적인 혁신활동을 전개하는 소그룹 활동)를 발굴해 육성하는 대회이다.

한전KDN 본사 전경 [사진=한전KDN] 2020.08.28 yb2580@newspim.com

특히 금번 한전KDN의 수상은 IT업계 최초로 품질분임조 대회에 도전해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온라인 심사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서 '자유형식' 분야에 출전한 K-사피엔스팀은 '유지보수 비용 지불 업무개선으로 처리시간 단축' 주제로 은상을, '6시그마 분야'에 다기능 데이터 집중장치 개발로 검침 성공률 향상이라는 주제로 아미고(AMIGO)팀이 동상을 수상했다.

K-사피엔스팀의 '유지보수 비용 지불 업무개선으로 처리시간 단축'은 비용 지불처리 업무에 RPA(로보틱처리자동화) 적용해 평균 56.7(분/건)이 걸리던 업무처리 시간을 21.3(분/건)으로 개선해 목표대비 103.1% 단축시킨, 업무혁신을 통한 경영개선의 실질적 모델로 평가받았다.

또한 아미고팀의 '다기능 데이터 집중장치 개발로 검침 성공률 향상'은 이미 지난달 제주 1만호 실증 사업을 통해 기술이 검증된 것으로 △유무선 통신 기능별 모듈화 △기능형 알고리즘 적용 △국정원 보안 탑재 및 원격 기능 강화 등으로 저압 지능형계량인프라(AMI) 검침성공율 99%를 달성하여 한전KDN의 기술력과 경영품질을 보증하는 성과다.

이번 대회 결과의 시상식은 오는 11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전KDN의 관계자는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통해 한전KDN이 추진하고 있는 경영품질 향상과 개선활동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개선활동을 통해 국가와 국민에 도움이 되는 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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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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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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