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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코란도 R-플러스' 출시…편의성·스타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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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번째 스페셜 모델…레드‧블랙 디자인 포인트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쌍용자동차가 세련된 스타일의 스페셜 모델 코란도 R-플러스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력 모델인 C5 모델을 기본으로 강렬한 레드(R)에 블랙컬러를 더했고 선호도 높은 첨단‧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코란도 R-플러스는 G4 렉스턴 화이트 에디션,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에 이어 2020년 쌍용차의 스페셜 모델 라인업을 완성하는 의미도 갖는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코란도 R-플러스 [사진=쌍용자동차] 2020.10.07 yunyun@newspim.com

해당 라인업은 모델 별 개성을 극대화하고 선호 사양을 중심으로 상품성을 보강함으로써 고객만족도는 물론 판매량 향상에도 공헌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외관은 그랜드 화이트 또는 플래티넘 그레이 두 가지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블랙루프 투톤 컬러 옵션이 기본 적용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콕핏, 1열 통풍시트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등 편의사양을 누릴 수 있다.

외관에 ▲레드 아웃사이드 미러 ▲전면 범퍼 및 2열 도어 하단 레드포인트 ▲블랙컬러 패션루프랙, 스포일러 ▲후면 블랙 스키드플레이트 등이 적용됐다.

내부는 시트와 스티어링휠, 센터암레스트, 카매트 등에 레드스티치가 적용됐다. 레드 천공가죽이 감싼 부츠타입 변속레버가 강렬한 스포티함을 대변한다. 또한 헤드라이닝,센터콘솔, 도어암레스트, 조작버튼에는 블랙컬러가 적용됐다.

그 밖에 ▲긴급제동보조(AEBS) ▲차선유지보조(LKAS) ▲앞차출발알림(FVSA) ▲부주의운전경보(DAA) 등 안전기술과 저속주행 및 주차 시 유용한 전방장애물감지센서가 기본 적용됐다.

코란도는 디럭스급 유모차를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551ℓ(VDA213 기준) 적재공간, 동급 최장 앞뒤좌석 간격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췄다.

판매가격은 2715만원이며 기존 모델은 트림별로 ▲C3 2253만원 ▲C3 플러스 2346만원 ▲C5 2391만원 ▲C5 플러스 2573만원 ▲C7 2903만원(모든 가격 디젤 선택 시 161만원 추가)이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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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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