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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20 패러글라이딩 한국리그 선수 후원

기사입력 : 2020년10월20일 10:39

최종수정 : 2020년10월20일 10:39

유튜브 공식채널 통해 렉스턴 스포츠 티저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쌍용자동차는 2020 패러글라이딩 한국리그 출전 선수들을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2020 패러글라이딩 한국리그는 지난 주말 충북 단양에서 진행됐다. 정밀착륙과 크로스컨트리 두 종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성적에 따라 향후 국제항공연맹(FAI)이 주최하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에 필요한 포인트로 반영되는 만큼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후원 선수들 중 오석철 선수가 크로스컨트리 부문 3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오 선수는 2017~2019년 국가대표 선발 리그전에서 종합 1위를 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쌍용자동차가 2020 패러글라이딩 한국리그 출전 선수들을 후원한다고 20일 밝히고, 시원한 활공 영상과 렉스턴 스포츠의 매력을 담은 유튜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쌍용차] 2020.10.20 yunyun@newspim.com

오 선수 외에 쌍용차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다겸 선수(여) ▲2019년 한국 챔피언전(정밀착륙 부문) 1위 이태수 선수 ▲2017 월드컵(이탈리아) 종합 7위 안용태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0 패러글라이딩 한국리그 활공 영상과 함께 렉스턴 스포츠의 매력을 담은 유튜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쌍용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렉스턴 스포츠 브랜드의 매력과 쌍용차 후원 선수들의 패러글라이딩 활공 및 정밀착륙 장면이 담겼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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