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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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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59~84㎡ 1134가구…후분양, 내년 8월 입주 예정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동문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칠원동 신촌지구 3블록에 들어서는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 견본주택을 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는 지하 1층 지상 27층 14개 동 전용면적 59~84㎡ 1134가구다. 타입 별 분양 가구수는 전용면적 △59㎡A 218가구 △59㎡B 346가구 △59㎡C 166가구 △74㎡ 250가구 △84㎡ 154가구 등이다.

경기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 항공조감도[사진 = 동문건설] = 2020.10.25 lsg0025@newspim.com

청약 일정은 다음 달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해당지역, 4일 1순위 기타지역 접수를 받는다.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며 가점제 75%, 추첨제 25%가 적용된다.

분양가는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3.3㎡ 당 900만 원대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1차), 중도금 20% 무이자로 대출해 준다. 

또 생애최초 특별공급의 경우 50% 취득세 감면 혜택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비율10%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11일이며 정당 계약은 같은 달 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신촌지구는 동문건설이 총 5개 블록에 4833가구의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아파트를 짓는 브랜드타운으로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는 평택 최초로 전체 공정이 60% 이상 진행된 후분양 아파트이다. 

공사 진행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신뢰감이 높고 무엇보다 다음해 8월이면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 내 중심상업시설 맘스' 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5층 4개 동에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다. 

특히 이곳에 서울 강남 대치동 명문학원 타운을 유치해 입주민은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도보 5분 이내 거리에는 작년 9월 개교한 평택새빛초교가 있으며 중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다. 

지난 8월 초에는 평택에서 서울 강남으로 직행하는 광역버스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신설됐고 지하철 1호선과 SRT가 정차하는 지제역도 가까워 서울 진입이 빨라졌다.

길 건너편에는 쌍용자동차 본사가 있으며 종합물류단지, 평택 일반산업단지, 안성원곡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등 산업단지도 많다.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는 확보된 총 6개의 반도체 공장 부지 가운데 절반이 가동 중이거나 공사 중이며 약 483만㎡에 기업, 연구, 의료, 주거시설 등이 들어서는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도 한창이다. 

단지 설계도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조성했다. 

평면은 4베이 구조(일부 제외)로 개방감이 돋보이며 전 가구 파우더 룸을 제공하고, 주방과 침실, 거실 등 집 안 곳곳에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마련했다. 

맘스카페, 키즈카페, 어린이놀이터, 작은 도서관 등 자녀와 엄마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도 많으며 지상 1층에는 영‧유아를 보살필 수 있는 보육실도 조성했다. 

피트니스센터, GX룸, 멀티룸, 사우나, 스크린골프장 등 여가와 취미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했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세교동 10-1 일대에 있으며, 코로나19로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홈페이지(ptmom2-dmapt.co.kr)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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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분기 실적·3분기 전망 예상 상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텔이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51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센트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7센트를 크게 상회했다. 인텔.[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24 mj72284@newspim.com 6월 27일 종료된 2분기 실적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4% 늘어난 161억3000만 달러, 조정 EPS는 42센트를 기록했다. 시장은 144억2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EPS를 예상했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8%로 예상치(38.8%)를 웃돌았다. 인텔은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 코딩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AI' 붐의 수혜를 보고 있다.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를 되살렸다. 인텔 경영진은 올해 초 이런 수요 급증이 예상 밖이었으며, 수요가 회사의 CPU 생산 능력을 앞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의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5분 시간 외 거래에서 8.68% 급등한 108.93달러를 가리켰다. 주가는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 지난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5% 넘게 떨어진 상태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사업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진스너 CFO는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와 XPU로 불리는 특수 반도체에 대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5년이며, 일부는 물량과 가격을 모두 약정하고 일부는 물량만 약정하는 형태다. 다만 그는 지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스너 CFO는 또 인텔이 약 300억 달러의 현금과 100억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승인되지는 않았지만 주식 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럴 가능성을 놓치지는 않겠다"며 "다만 현시점에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인텔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 붐의 첫 국면을 장악하는 동안 뒤처졌으나,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인텔 재기 전략의 핵심은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다. 이 부문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차세대 14A 공정 고객사로 확보해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대형 고객 유치 노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 4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인텔과 프로세서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또 다른 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다만 양사 모두 이 계약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AI 가속기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도 '베라' 프로세서로 CPU 시장에 이례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rm 기반 자체 CPU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mj72284@newspim.com 2026-07-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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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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