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拜登当选美国总统 韩国车企看见曙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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随着民主党候选人拜登确认在美国总统大选中胜出,让韩国汽车企业看见一缕曙光。分析认为,拜登担任美国总统可能重新审视关税问题;若下调关税,车企或从中受益。同时,环境政策也成为一把双刃剑,对车企来说既是机遇亦是挑战。

Elec City FCEV氢能电动公交车【图片=现代汽车提供】

据韩国某车企负责人10日表示,目前业界认为,如果拜登政府明年成立,特朗普一直推进且剑指汽车业的《贸易扩张法》第232条有望进入废除程序。

根据美国《贸易扩张法》第232条规定,如果美国商务部发现外国输美商品对国家安全构成威胁的证据,美国总统可在未经国会表决的情况下对进口加以调控。特朗普计划把该条款适用于汽车业,将所有进口汽车和零部件关税提高至25%。

这一条款的落实虽推迟超过两年,但对于每年向美国汽车出口达60万辆的韩国现代汽车集团和扮演通用中小型汽车生产基地的韩国通用(GM)来说一直是巨大隐忧。

分析认为,拜登虽会像特朗普一样维持美国优先主义基调,但由于在国际贸易中更倾向与多边体制,因此他不会像特朗普一样采取极端的贸易保护措施或不可预测的突击行动。

也有声音指出,特朗普还剩两个月任期,他或在此期间因败选而进行"报复"行动,最有可能的是签署此前一直推迟的行政令。即便特朗普如何反击,只要拜登政府成立,那么美国政坛将很快恢复稳定。

某车企负责人向记者表示,企业最难应对的就是"不确定性"。未来即便拜登仍坚持"美国优先主义",但美国一系列政策将从"突发变数"转为"可预测"且"可应对"的路线。因此,拜登当选美国总统对汽车业来说是个利好消息。

但拜登政府上台后的环境政策对韩国车企来说是把"双刃剑",既是机遇亦是挑战。

拜登主张美国须在2050年前成为净零碳排放量的经济体,并表示在任4年内投资2万亿美元,用于在全境开展环保基建。

拜登还计划2030年前将电动汽车充电站增至50万座,并将300万辆联邦政府汽车和50万辆校车更换至电动汽车。力争在2025年前电动汽车年均销量提升至18.3%,并加大电动汽车购买补贴。

上述举措意味着包括电动汽车在内的美国新能源汽车市场将进入高速发展期。

现代汽车集团加快布局电动汽车市场,继对外发布全球电动模块平台(E-GMP)后,单独推出搭载该平台的电动汽车品牌"IONIQ",品牌计划明年起陆续推出三款车型。除了大力发展电动汽车,拜登还表示加大氢能汽车市场角色,这也让现代汽车看见商机。

新一届美国政府积极的环境政策虽为打开新市场营造条件,但也有可能根据情况成为非关税贸易壁垒。 

拜登的新能源汽车相关政策中还包括明确整车企业新能源汽车义务销售比率内容。在美国市场,若无法按一定比率销售电动汽车或氢能车,那么现有的内燃机车辆也将受到销售限制。

此外,拜登还在竞选承诺中称,将在新能源汽车领域创造100万个工作岗位,新一届美国政府有望进一步吸引外国车企在当地建厂,刺激就业。但现代起亚若在海外设厂须得到工会同意,劳资双方恐将陷入"拉锯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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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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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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