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세화아이엠씨, 일반공모 청약 경쟁률 936.2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세화아이엠씨는 지난 4~5일에 진행한 주주우선 유상증자 7000만주에 대해 구주주청약율 74.03%로 마감했으며 9~10일에 진행한 일반공모에서 936.25%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약 1250억원의 청약대금 납입이 완료됐다. 청약배정 및 환불은 오는 12일이며, 신주는 26일 상장될 예정이다.

[자료=세화아이엠씨]

이번 유상증자에 따라 394억여원 자금을 확보한 세화아이엠씨는 증권신고서에 공시한대로 재무구조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현재 세화아이엠씨가 공시한 2분기 기준 재무건전성도 부채비율 183%, 차입금 의존도 76%로 지난해 재무건전성에 비해 개선됐지만 유상증자 자금 유입으로 인해 부채비율은 66%, 차입금의존도는 9%까지 떨어져 상장기업으로서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지니게 된다.

재무건전성 강화와 더불어 세화아이엠씨 몰드 영업 상황도 점차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회사는 브릿지스톤, 금호타이어, 요코하마, 피렐리, 노키안 등 여러 글로벌 고객사로 꾸준히 공급을 이어 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체질개선에 성공한 최근 회사 상황과 품질, 기술력 등을 중점 삼아 공급계약 확대 영업에 나섰다"며 "현재 2020년 사업계획 CAPA의 100%를 초과해 가동중이고 내년 상반기 수주계약까지 일부 체결했다"고 말했다.

세화아이엠씨의 신규사업 마스크 인증도 속속 마무리되고 있다. 지난 8월 마스크 5종의 미국 FDA승인을 시작으로 최근 덴탈마스크, KF-AD 비말차단 마스크에 대해 한국식품의약안전처(KF) 인증을 획득했다. 또 덴탈마스크에 대한 유럽 CE_DOC 인증을 마무리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KF94 마스크, KF80 마스크, KF-AD 비말차단 마스크에 대한 한국식품의약안전처(KF) 인증과 KF94 마스크의 유럽 CE_COC 인증이 진행중이며 빠른 시일내 마무리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화아이엠씨 손오동 대표는 "타이어 몰드 영업확대와 더불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신규사업이 빠른 시일 내 조기 안착해 자사 주주분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드릴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aewkim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