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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오늘 한반도정세 전망 세미나 개최…반기문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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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측근 반기문 기조연설…"한미동맹은 포괄적 가치동맹"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2020년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승리한 가운데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이 향후 한미동맹과 한반도정세를 분석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 역사상 외교정책 경험이 가장 풍부한 정치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특히 바이든 당선인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달리 동맹국가와의 관계를 강조한 만큼 한국과 미국의 관계에도 진전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외교·안보 전문가 등을 초청해 향후 전반적인 외교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2020.08.19 kilroy023@newspim.com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은 12일 오전 9시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미국대선 이후 한미동맹과 한반도정세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은 박진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았으며, 연구책임의원은 조태용 의원이다. 강민국·김예지·서정숙·신원식·윤주경·정경희·정진석·조수진·조해진·지성호·태영호·한기호 국민의힘 의원과 김태호·이용호 무소속 의원, 이태규 국민의당 사무총장 등 구성의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기조연설로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나선다. 반 전 총장은 지난 2007~2016년 유엔 재직 시절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지낸 바이든 당선자와 긴밀하게 소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 전 총장은 지난 9일 바이든 당선자에게 축하 서신을 보내기도 했다. 그는 "많은 한국인들은 각하가 한국과 한국인의 진정한 친구라고 믿고 있다"며 "한미 동맹은 피로 굳게 맺은 군사동맹에서 시작돼 이제 포괄적 가치동맹으로 발전됐다. 각하의 리더십 아래 앞으로 더욱 공고한 동맹으로 한 차원 높은 발전을 이루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2부에서는 이상현 세종연구원 수석연구위원과 이신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발제가 이어진다. 이 연구위원은 '미국 신행정부의 한반도 정책구상과 한미동맹', 이 교수는 '자유주의 국제질서와 다자안보협력의 부활? 바이든시대 미국의 외교안보정책 전망'이 주제다.

이어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과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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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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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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