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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자격증 관심↑…에스티유니타스, '합격의 神' 김상훈 강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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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취업 환경 변화로 전문 기술이 중요해지며 대표적 기술자격증 '전기기사' 취득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ST유니타스의 전기자격증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전기단기'는 20년 내공의 강의력을 바탕으로 매년 수백 명에 달하는 전기기사 및 공기업 합격자를 배출한 김상훈 강사를 신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상훈 강사는 실기 적중을 통한 전기기사 합격 메이커로 명성을 이어왔다. 한국전력공사의 전력기술인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기직 공기업 교육 노하우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8만 명 이상의 누적 유료 수강생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에스티유니타스가 김상훈 강사를 영입했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2020.11.13 jellyfish@newspim.com

특히, 전기 분야 전 과목을 강의하는 유일한 강사로 유명하다. 모든 과목이 연계돼 있는 전기기사 특성상 과목들 간의 학습 시너지를 높여 효율적인 학습을 돕는다.

2020년 3회 전기기사 실기시험에서 동일 문항 4문제가 출제되는 등 높은 적중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난이도가 높은 전기기사 실기를 겨냥해 완벽히 복원된 기출문제와 실기해설도 김상훈 강사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전기단기 관계자는 "명쾌한 강의와 압도적인 실력으로 20년간 정상을 지키고 있는 김상훈 강사를 신규 영입해 전기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2021년 단기 합격을 위한 강력한 합격 전략을 전수할 예정"이라며 "김상훈 강사를 포함해 출제위원급 전문성을 갖춘 교수진과 함께 전기기사 합격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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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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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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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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